- 7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3번 연기한' 최후통첩 시한은 한국시간으로 내일 아침 9시. 17시간 남았습니다. 그때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협상 테이블로 나오지 않는다면 4시간 안에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는데, 이에 대해 이란 체육·청소년부 차관은 예술가와 운동선수를 포함해 이란 '청년'들이 전국 발전소에서 미국 공격을 저지하자고 했습니다. 사실상 젊은이들을 인간 방패로 내세우겠다는 겁니다.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은김병주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3번 연기한 최최최후통첩이제 17시간 남았습니다. 내일 오전 9시까지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4시간 안에 이란을 파괴하겠다. 이번에는 진짜 최후통첩일까요?
[김병주]
이번에는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점도 명시하고 방법이라든가 이런 걸 명시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안 되면 교통 인프라라든가 발전소를 초토화시켜서 실제 이란 국민들의 애로를 느끼게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고요. 다만 트럼프식 4시간 안에 석기시대로 돌리겠다, 그런 정도는 아닐 것 같고 단계별로 공격해서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압박하는 수단으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한적 단계적으로 점점 이란 국민의 생활까지도 압박을 하겠다라는 걸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란은 또 의지가 강하잖아요. 항복할 의사가 전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가는 건 적절하지 않죠. 국민들에 피해까지 주는 것들은 국제법적으로도 용인이 되기가 어려운 분야라서 우려가 많은 지점입니다.
과장은 섞였지만 진짜 최후통첩은 맞을 것이다라고 예측하셨어요. 이란 측에서는 인간방패로 맞서겠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발전소를 둘러쌀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김성태]
그러니까 문화체육인 또 이란의 차세대 젊은이들을 발전소, 교량 그런 사회기반시설을 청년들이 나서서 지키겠다...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16343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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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3번 연기한' 최후통첩 시한은 한국시간으로 내일 아침 9시. 17시간 남았습니다. 그때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협상 테이블로 나오지 않는다면 4시간 안에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는데, 이에 대해 이란 체육·청소년부 차관은 예술가와 운동선수를 포함해 이란 '청년'들이 전국 발전소에서 미국 공격을 저지하자고 했습니다. 사실상 젊은이들을 인간 방패로 내세우겠다는 겁니다.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은김병주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3번 연기한 최최최후통첩이제 17시간 남았습니다. 내일 오전 9시까지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4시간 안에 이란을 파괴하겠다. 이번에는 진짜 최후통첩일까요?
[김병주]
이번에는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점도 명시하고 방법이라든가 이런 걸 명시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안 되면 교통 인프라라든가 발전소를 초토화시켜서 실제 이란 국민들의 애로를 느끼게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고요. 다만 트럼프식 4시간 안에 석기시대로 돌리겠다, 그런 정도는 아닐 것 같고 단계별로 공격해서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압박하는 수단으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한적 단계적으로 점점 이란 국민의 생활까지도 압박을 하겠다라는 걸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란은 또 의지가 강하잖아요. 항복할 의사가 전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가는 건 적절하지 않죠. 국민들에 피해까지 주는 것들은 국제법적으로도 용인이 되기가 어려운 분야라서 우려가 많은 지점입니다.
과장은 섞였지만 진짜 최후통첩은 맞을 것이다라고 예측하셨어요. 이란 측에서는 인간방패로 맞서겠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발전소를 둘러쌀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김성태]
그러니까 문화체육인 또 이란의 차세대 젊은이들을 발전소, 교량 그런 사회기반시설을 청년들이 나서서 지키겠다...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16343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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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7트럼프 대통령이 3번 연기한 최후 통첩 시야는 한국 시간으로 내일 아침 9시, 17시간 남았습니다.
00:16그때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고 협상 테이블로 나오지 않는다면
00:204시간 안에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 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00:25이번에는 정말 마지막이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는데
00:29이에 대해 이란 체육청소년부 차관은 예술가와 운동선수를 포함해
00:34이란 청년들이 전국 발전소에서 미국 공격을 저지하자고 했습니다.
00:40사실상 젊은이들을 인간 방패로 내세우겠다는 겁니다.
00:44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0:55공격 유해 시한 하루를 앞두고 다시 열흘 동안 미국 동부시간 화요일 저녁 8시라는 협상 시한을 6일에서 7일로 연장하겠다는 뜻입니다.
01:11이란의 모든 발전소에서 미국의 공격을 저지하자고 요구했습니다.
01:17목소리가 이출에 맞지 않습니다.活動
01:23사법 미술자와
01:24운동선수를 포함해 이란 청년들이 전국의 발전소에서 미국의 공격을 저지하자고 요구했습니다.
01:38네 오늘은 김병주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과 함께합니다.
01:44어서 오십시오.
01:44네 안녕하세요.
01:46세 번 연기한 최최 최후 통첩 이제 17시간 남았습니다.
01:51내일 오전 9시까지 호르몬지 해업을 열지 않으면 4시간 안에 이란을 파괴하겠다.
01:56이번에는 진짜 최후 통첩일까요?
01:58네 이번에는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습니다.
02:03왜냐하면 시점도 명시를 하고 방법이라든가 이런 걸 명시했지 않습니까?
02:09이번에 안 되면 교통인프라든가 발전소를 초토화시켜서 실제 이란 국민들의 에러를 느끼게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협상용 엄포는 아닌 것 같고요.
02:22다만 트럼프식은 4시간 내에 완전히 석기시대로 돌리겠다 그런 정도는 아닐 것 같고 단계별로 공격을 해서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압박하는 수단으로
02:37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2:39그래서 제한적 단계적으로 점점 이란 국민의 생활까지도 압박을 하겠다라는 그런 걸로 보입니다.
02:49그렇지만 이란은 또 의지가 강하잖아요.
02:52항복할 의사가 전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가는 거는 적절하지가 않죠.
03:00사실 국민들의 피해까지 이렇게 주는 것들은 국제법적으로도 용인이 되기가 어려운 분야라서 우려가 많은 지점입니다.
03:10과장은 섞였지만 진짜 최후 통첩은 맞을 것이다 라고 예측을 하셨어요.
03:15이란 측에서는 인간 방패로 맞서겠다는 거예요.
03:18젊은이들이 발전소를 둘러쌀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03:21그러니까 문화체육인 또 그러니까 이란의 차세대의 어떤 그런 젊은이들을 저는 발전소 교량 그런 사회기반시설 주요시설에 청년들이 나서서 지키겠다 이런 거지.
03:36미국 트럼프 당신이 우리나라 청년들을 갖다가 무고하게 폭격하면서 죽이면서까지
03:43지금은 이제 사회기반시설을 없앨 것이냐 할 때면 해보라.
03:48이게 이제 이란 방식인데 지금 이제 그동안 이제 특히 파키스탄 오만 이런 국가에서 직접 중재자로 나서가지고
03:58이제 이슬람 아바드 협정이라는 걸 그러니까 이제 불리는 그 이슬람 아바드 협정이라는 건
04:0545일간에 무조건 선휴전을 하고 쉬고 그다음에 다시 이제 휴전을 논의하자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04:14그 이전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제 미국이 수용 가능한 정도의 그런 핵 종전 그런 합의에 먼저 응해라.
04:26그리고 호르무즈 이 봉시를 풀어라. 그러면 그걸 수용하겠다. 그런 정도인데
04:32오늘 이제 내일 이제 한국시간 내일 아침 9시까지니까
04:36마지막 트럼프 입장에서도 이제 이란의 최후 통첩은 이번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04:44전쟁을 시작한 이유가 무엇이었든 간에 이제 전쟁 끝낼 명분은 호르무즈 해업 개방 여부가 되는 겁니다.
04:50그런데 여는 것도 여는 건데 지금 통행료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04:54트럼프 대통령 오늘 이 통행료를 미국이 관리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5:00그러니까요. 지금 이란에서 통행료를 뭐 받겠다고 하니까
05:05그 역으로 또 미국에서 받는 것 어떻냐라고 질문 형식으로 했는데 말이 안 되는 것이죠.
05:11미국 영예도 아닌데요.
05:12그러니까요. 그렇지만 어쨌거나 지금은 이란 중동전은 호르무즈 해업의 통행의 자유를 어떻게 보장하느냐가 가장 관건인 것 같습니다.
05:24그래서 처음에는 미국이 군사적으로 장악을 할 기세를 보였는데
05:29아마 이번에 전투기 조종사가 구출하는 과정에서 트럼프가 식겁을 했을 겁니다.
05:37인명 군인 한 명의 생명이 얼마나 큰 영향을 가는지 그래서 아마 호르무즈 군사 작전에 대해서는 좀 의지가 약해진 것 같고
05:47대신 이제 이란의 민간 시설인 발전소라든가 교량 이런 걸로 이렇게 압박을 시작을 한 것 같아요.
05:57말씀하신 부분이요. 전투기가 격추돼 이란에서 실종됐던 미군 장교가 구출한 작전 전모가 속속 전해지고 있는데요.
06:05오늘 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에서도 이 성과를 강조하는 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06:11천재적이었다고 하는데요. 들어보시죠.
06:37물과 불을 찾고 개미 등을 먹으며 살아남는 생존법.
06:42여기서 말하는 훈련이 4단계 생존 프로그램 SER1을 말하는 겁니다.
06:47이 장교가 바위 틈에 숨어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 신호기를 통해
06:52God is good, she는 좋다, she는 좋으시다 라는 신호를 보냈다고 하죠.
06:57구출 작전에 대한 자화자찬 중 트럼프 대통령은 갑자기 언론을 탓했습니다.
07:02장교 실종 소식을 보도해 구조 작전을 위험에 빠뜨렸다면서
07:07그 정보원을 밝히지 않을 경우 해당 기자를 감옥에 보낼 거라고 위협했습니다.
07:27이번 구출 작전은 천재적이었다,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면서 자화자찬했는데
07:33이 자화자찬 하고 싶어서 오늘 새벽에 기자회견한 건 아닌가 싶어요.
07:37그렇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미국 내에 덜 끓는 여론이 대단히 안 좋습니다.
07:42지금 트럼프 2기 취임한 이후에 최저 지지율만 보더라도 오는 것이고
07:48말리 미국에 지금 격출된 조종사가 탈출을 해서 결국 구출에 성공하지 못한 상황으로
07:55이란 핵맹수비대에 생포돼서 그걸 선전, 선동전에 이용당하는 걸 미국 시민들, 국민들이 보면
08:03트럼프 입장에서는 트럼프를 이 전쟁을 더 이상 끌고 갈 동력이 다 상실돼 버립니다.
08:09그런 상당히 위기적인 상황에서 미국의 재력을 갖다 입은 구출 작전을 통해서
08:15여실 없이 보여줬기 때문에 트럼프는 지금 고모돼 있죠.
08:18이 고모된 입장을 가지고 지상글을 투입해가지고
08:22과거에 아프가니스탄 전쟁, 미국이 20년 끌었지만
08:26무려 3천조를 갖다 투입하고도 결국은 서툴고 나왔거든요.
08:30그렇기 때문에 지상글이 들어가면 인명 피해도 커질 뿐더러
08:34앞으로 이 전쟁이 오래간다는 걸 누구보다 알기 때문에
08:37그 대신 지금 현재 포르모저 봉쇄가 지속되고 이런 전면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08:43이게 이제 미국 내의 상황도 이란 문제뿐만 아니라
08:47미국 실질적으로 굉장히 지금 닥치는 그 위기가 이루 말할 수 없거든요.
08:53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이 전쟁을 끝내야 되는
08:57그 상황에 지금 미군 조종사를 구출해낸 겁니다.
09:02상당히 큰 의미가 있는 거죠.
09:04그렇죠.
09:04우리 작전은 상당히 천재적이었고 또 그 군사도 참 잘했다.
09:09그래서 훈련받은 대로 했는데 이 전투기 조종사가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09:13그런 훈련을 받았다는 거예요?
09:16네. 생존순 훈련을 받습니다.
09:19조종사들은 저런 경우를 대비해서 어떻게 적진해서
09:23식량과 물이 부족한 가운데 생존할지 그런 것들을 받게 되는 거죠.
09:30사실 36시간 만에 구출이 됐지 않습니까?
09:34그 안에는 아마 식량이나 물이 많이 부족했을 텐데
09:37저런 생존술이 도움이 됐을 것 같고요.
09:41그리고 이번에 사실 미국의 구출 작전은 저는 군출신으로서는 대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9:48미국의 저것은 가장 강대국으로 간 원동력이라고 봅니다.
09:52천재적 작전이 맞습니까?
09:54작전도 성공적이었고요.
09:56그렇지만 한 명이라도 적진에 있으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구출한다.
10:01이러한 것들을 국민들에게 심어주고 군인들에게 심어주기 때문에
10:05군인들은 목숨을 걸고 미국 군인들은 전장터로 나갈 수 있는 것이거든요.
10:10그런 의미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었다고 보고요.
10:14또 이번 국면에서도 아주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10:18만약에 구출 작전이 실패했다면 어떻겠습니까?
10:22혁명수비대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 국민이 또 대단히 다른 방향으로 갈 수가 있는 것이고요.
10:30그리고 이 구출을 하기 위해서 엄청난 전력이 투자됐지 않습니까?
10:35항공기라든가 전투기도 100여대 이상이 하고 많은 특수부대들이 투입이 되고
10:41총체적인 어떤 그러한 작전의 결과였다고 보여집니다.
10:46여기서 가디스쿠트, 신은 선하시다라는 무전을 마지막에 쳤는데
10:51이게 이란 쪽에서 보낸 교란 작전이 아닐까 의심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10:55네, 그렇죠. 왜냐하면 사실 조종사는 GPS라든가 자기 위치를 알리는 장치가 있는데
11:03그 위치는 생포됐을 때도 위치를 계속 발신해서 함정을 파놓고 기다릴 수가 있거든요.
11:09그러면 이제 무전으로 가디스쿠트 이 메시지가 사실일까 아닐까를 분석을 해서
11:15예를 들어서 거기에 있다라고 확신을 하고 그 작전을 하면서
11:21작전도 양동 작전을 한 것 같아요.
11:23다른 지역 구출 작전을 하는 척하면서 또 그렇게 해서 혁명수비대를 교란하고
11:28또 혁명수비대도 총력을 기울여서 잡으려고 했지 않습니까?
11:34그럴 때 이제 전투기라든가 헬기를 투입을 해서 차단 작전을 하면서 했던 작전으로 보입니다.
11:43서로 교란 작전을 했다.
11:44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또 언론사를 향해 화를 냈습니다.
11:48이 실종 소식을 보도했기 때문에 이 구조 작전이 어려움을 겪었다.
11:53누가 정보를 유출했는지 밝혀내지 않으면 해당 기자를 감옥에 보낼 것이다.
11:57이렇게 버럭했거든요.
11:58그렇습니다.
11:59이미 이제 이란도 아주 막대한 미군 조종사를 갖다가
12:04생폐오염에는 이란 국민들에게 엄청난 상금을 내걸 정도로
12:09저 사안은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었죠.
12:13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12:15특히 이제 상당히 이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해서
12:19정말 철통안보 그러니까 보안 속에서 이게 이루어져야 되는 상황인데
12:26그게 이제 언론 보도를 통해서 이게
12:28미국이 대대적으로 지금 현재 공군장규를 갖다 구출해내기 위해서
12:33뭐 좀 전에 김병주 최고위원께서 이야기했듯이
12:37150대에 그냥 비행기가 동원이 되고
12:41수승기 두 대는 나중에 폭발시켜볼 정도로
12:44그런 엄청난 작전 계획인데
12:47이걸 이란 생명수업에 대해서 이미 예지할 수 있는
12:52그런 기사를 흘렸다는 것은
12:53트럼프 입장에서는 상당히 경악할 만한
12:56그런 사안이라고 보는 거죠.
12:58그렇지만 이걸 언론에 표현 자유 취재 내용
13:01뭐 그걸 끝까지 밝히라 해가지고
13:04그걸 그런 식으로 그게 미국 사회에서
13:07그게 통용될지 지켜볼 문제입니다.
13:10실종 소식을 보도한 언론에도 화를 냈고요.
13:12또 우리나라에도 화를 냈습니다.
13:15트럼프 대통령 이번 기자회견 도중
13:17우리나라를 콕 집어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13:19김정은 위원장과 바이든 전 대통령도 소환됐는데
13:22직접 들어보시죠.
13:46김정은 위원장과 바이든 전 대통령도 소환됐습니다.
13:50김정은 위원장과 바이든 전 대통령도 소환됐습니다.
13:52그런데 어떤 대통령이 제 작업을 했다면
13:55김정은 위원장과 바이든 전 대통령도 소환됐습니다.
14:00그러니까 핵 45개 가진 김정은 옆에서
14:054만 5천 주한미군의 보호를 받는 한국이
14:08이번에 미국을 도와주지 않았다.
14:10이러면서 주한미군 숫자는 또 틀렸습니다.
14:13이쯤 되면 우리나라에 대한 악감정을 드러내는 것인지
14:17정말 4만 5천 명이라고 믿는 것인지 참 궁금해요.
14:20주한미군은 정확히 2만 8천 5백 명이고요.
14:24트럼프는 트럼프식 가장하는 측면이 있는데
14:28그 가장 속에는 일본에 있는 해병대 전력과
14:33미군의 해군 전력이 한반도 연합 방위체계 속에
14:40일부 들어와 있거든요.
14:42그것까지 포함해서 가장 되게 얘기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14:46그러면서도 계속 4만 5천 명으로 해서
14:49우리가 한반도 방위를 그만큼 책임을 져준다.
14:53그러니까 대한민국도 미국에 그만큼 역할을 해라 하고
14:56이미 트럼프 1기 때부터 안보 모임 승차론 주장했잖아요.
15:01그 개선을 지금도 계속 갖고 있는 것 같아요.
15:05정정보도를 신청할 수도 없고
15:07참 우리로서는 난감한 상황인데
15:08전임 대통령들이 잘못해서 김정은이 핵 45개를 가졌다.
15:13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15:14그럼 이제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는 걸
15:17공식적으로 인정한 말 같기도 해서요.
15:19이 부분은 논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5:20그렇습니다. 저 부분은 상당히 심각한 발언을
15:22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이란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15:25물론 한국 정부를 결국은 동맹 청구서가 날라올 거예요.
15:31이란 전쟁 미국이 전쟁은 자기네들이 치르지만
15:35천문학적인 전쟁 비용은 호르무제 해업을
15:38여기를 통해서 원유 수입을 하고 있는 일본, 한국, 호주, 당신네들
15:44책임 주고 부담해라.
15:45이거 청구서가 날라올 겁니다.
15:47그런 측면에서 어떤 요구를 할지
15:50우리 정부는 상당히 여러 가지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되겠지만
15:55근본적으로는 북한 김정은에 대해서는
15:59이게 이제 핵을 구체적으로 이제
16:03핵을 45개는 보유하고 있고
16:06이걸 바이든이 허용했기 때문에
16:09북한이 핵 보유국에 실질적으로 그 지위를
16:12자신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16:14이렇게 연결되는 거거든요.
16:15그런 만큼 한국 입장에서는 우리 미군 자기네들
16:19늘 트럼프는 4만 5천이 되지만
16:212만 8천 5백 명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의 주둔 비용
16:27그런 측면에서 한국 정부는 훨씬 더 크게 부담해야 된다.
16:31그래서 안보 청구서 결국은 이게 트럼프는 돈으로 요구할 것이고
16:36이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감당했느냐
16:40이런 문제가 남아있는 것이죠.
16:42나는 김정은과 친하고 김정은이 말하길
16:45바이든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
16:48오늘 이런 얘기를 굳이 왜 했을까요?
16:50그러니까요.
16:51본인이 김정은하고 친하면서
16:53또 바이든까지 끌어들이고 있잖아요.
16:56역대 정부에서 제대로 못해서
16:59북한의 핵무기까지 개발이 됐다라고 하는 것들은
17:02지도자로서 적절한 말이 아니죠.
17:05그럼 일 제대로 하는 게 겁났던 어떤 대통령은
17:08바이든을 얘기하는 걸까요?
17:10바이든하고 그 앞에 있는 오바마를 의미하지 않을까 싶고요.
17:14사실은 대통령은 현재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가장 중요하고
17:20또 비전을 제시하면서 가야 되는데
17:22자꾸 과거 대통령을 탓하는 것은
17:25사실 지도자로서는 아주 적절하지 않는 태도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7:30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과장되게 모든 것을 이렇게 얘기하고
17:37또 과거 문제도 과장되게 이렇게 얘기하고요.
17:40과장되게 말하는 트럼프 대통령 한 가지 더 짚어보겠습니다.
17:43전쟁이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
17:45미국 백악관에서는 부활절 기념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17:49아이들과 함께한 행사에서
17:51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동심 파괴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17:55함께 보시죠.
17:58트럼프 대통령은
18:00사랑합니다.
18:06wasn't coke
18:10iranian people when they don't hear bombs go up they're upset
18:39네, 귀여운 아이들이 대통령 할아버지 사인해주세요 했는데
18:44그래 사인해줄게 근데 내 사인 온라인에 팔면 삼천팔백만 원 받을 수 있어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18:50그러니까 저게 참 저 미국 대통령이지만
18:54참 재정선이 바뀐 대통령인지 심각하게 의무를 가져.
18:58저 아이들 행사에 그냥 자기 사인 가지고 그걸 돈으로 평가하는 그 기준을 가려 지키는 대통령이 이게 미합중국 대통령 맞는지.
19:07그러면서 또 전임 대통령 특히 바이든 대통령 같은 경우는 지금 연로하신 대통령인데
19:13그래도 아직 살아계시잖아요.
19:15그런 대통령이 지금 사인을 하지 못해서 전임 바이든 대통령이 너희들한테 사인 이 선물도 못 줄 거야.
19:22그런 식으로 조롱하는 것은 정말 저는 미국 대통령답지 않은 그런 행동이죠.
19:28제가 아까도 김병준 최고위원께서도 얘기했지만
19:31그럼 결국은 북한이 김정은이 핵을 45개나 가지고 있는 그런 대단히 위험스러운 국가인데
19:40주한미군 그러면 4만 5천병 주둔하면서 대한민국 지켜주고 있는데
19:45한국 너네들 그렇게 할 수 있느냐.
19:47이렇게 하면서 결국은 한국에 엄청난 부담을 가중시킬 그 목적이 분명히 있어요.
19:53이 사람이 저는 그런 측면이 너무 자 북한의 핵 보유라는 것은
19:59유엔 안보리를 통해서 지금까지 아직까지도 유엔 안보리 경제 제재가 북한에 이루어지고 있는데
20:04미국 대통령이 저렇게 안보리 제재 국제사회와 같이 그런 동참한 그런 구성원의 인원으로서 행동해야 될 것인데
20:13저렇게 살상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북한의 핵을 인정해버리면
20:17국제사회가 인정을 안 할 방법이 뭐가 어떻게 됐습니까.
20:21대단히 잘못된 처신이죠.
20:23저렇게 귀여운 아이들 앞에서 내가 사인해줄 테니까 내 사인 팔면 3,800만 원 벌 수 있어 이 말도 웃긴데
20:29바이든 알지? 너희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이렇게 사인도 해주지 못했어.
20:34자동 서명기를 사용했어. 이런 얘기를 굳이 한 이유.
20:37전직 대통령을 좀 깎아내리고 싶은 그런 마음이 숨어 있겠죠.
20:40네. 그렇죠. 전직 대통령을 깎아내리면서 자기를 높이는 이런 안 좋은 이런 행위라고 봅니다.
20:49특히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심어줘야 되잖아요. 대통령의 꿈에 대한 서명 이런 건데
20:55모든 거를 돈으로 세상을 보는 그런 생각들이 무식세계에 늘 갖고 있으니까
21:02저렇게 어린이들 앞에도 모든 걸 돈으로 보고 또 남을 깎아내리고 자기가 올라가는 이런 습관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21:12저런 건 아주 안 좋은 형태라고 보입니다.
21:15네. 그런가 하면 은둔 중인 이란의 최고 지도자 모스타바 하메네이가
21:20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 고위장성에 암살을 규탄했는데요.
21:24하지만 이번에도 모습은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내용 함께 보시죠.
21:27모스타바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공습 때문에 사망한
21:33혁명수비대 정보수장에 대해 애도를 표하면서
21:36이란 지도부를 겨냥한 암살과 범죄가 이란의 행보를 저지하지 못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21:43그런가 하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소셜미디어 X에 모스타바로 추정되는 인물이
21:48이렇게 건강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군사작전지휘본부에 들어가 보고받는 모습을 올렸는데요.
21:55정말 모스타바로 좀 보이는 것 같죠.
21:57하지만 대만 자유시보는 이 동영상이 인공지능 AI가 생성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22:06이란 혁명수비대 정보국장 지난해 12일 전쟁에 이어 두 번째 공습으로 숨진 겁니다.
22:13이제 공석이 된 건데요.
22:15모스타바가 애도의 글을 올리면서 이런 암살로 우리 이란을 흔들지 못한다라고 성명을 냈습니다.
22:21그런데 모습을 또 드러내지 않았어요. 이 성명 모스타바가 쓰는 건 맞을까요?
22:25지금 이제 혁명수비대 입장에서는 모스타바가 건재하다고 계속 국제사회에서 알리고 있고
22:33그런 모스타바에서 미국 트럼프와의 전쟁 의지는 확고하다는 그런 측면에서 입장을 유지하는 그런 측면인데
22:42그렇지만 모스타바가 실질적으로 공식적인 어떤 또 전 세계 언론이 인정할 만한 그런 어떤 선상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거거든요.
22:52그렇기 때문에 저런 영상물이 AI로 형성된 그런 영상물로 판명이 되고 있고
22:57특히 지금 앞으로 트럼프가 이제 48시간 최후 통첩을 했지 않습니까?
23:04내일 한국 시간은 9시인데 사실상 가장 큰 장애 요인이 이스라엘이에요.
23:09이스라엘이 네터나우예요.
23:11네터나우는 끊임없이 그냥 일하는 이참에 그냥 끝장을 보고 싶은 건데
23:15그런 측면에서 며칠 전에 이제 마지드 카데미라는 그러니까 이란 행명수비대 정보국장을 공습해서 성공을 했어요.
23:25이 사람은 제거하는데.
23:26지난해 정보국장을 암살한 것도 이스라엘이에요?
23:29그 이스라엘입니다.
23:30그렇기 때문에 이 카데미 소장 같은 경우는 지난 50년 동안 이란의 그런 정보 안보 체계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예요.
23:37이 사람 없으면은 이란 정보국이 그냥 운영이 안 될 그런 아주 중대한 인물이에요.
23:43이걸 또 이스라엘 공습을 통해서 이 사람을 제거해버렸단 말이다.
23:48그런 상황이니까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는 호르몬적 봉쇄만 웬만큼 풀고
23:55앞으로 통행료까지도 이란 의회가 지금 의결을 했으니까
23:59이걸 일종의 미국이 딜할 그런 의사도 지금 간절히 보여줬거든요.
24:04그런데 가장 큰 장애 요인은 이스라엘입니다.
24:07그러니까 45일 휴전안을 두고 지금 물밑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24:11이스라엘이 이란의 정보국장을 암살을 한 겁니다.
24:15이건 협상에 상당히 안 좋을 텐데
24:16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이 같은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건가요?
24:20어떻게 보세요?
24:21전체적인 것은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24:25전쟁 목표면에서는 좀 미국하고 이스라엘은 다르다고 봅니다.
24:30이스라엘은 이 기회에 완전히 정권까지 붕괴시켜서
24:33더 이상 이스라엘에게 위협이 안 될 정도로 하기를 원할 것이고
24:38미국은 적절한 지점에서 빨리 끝내고 싶어 하겠죠.
24:43트럼프 그런 측면에서 약간의 엇박자는 내지만
24:47전체적인 방향에서는 저는 큰 차이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24:51그런가 하면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혜가
24:56탱크를 운전한 건 이른바 김정은 오마주라는 분석에 나왔는데요.
25:01화면 함께 보실까요?
25:02화면 왼쪽 보시죠.
25:04지난달 3일 공개된 김주혜의 탱크 운전 모습이고요.
25:09오른쪽은 아버지 김정은 국무위원장입니다.
25:12이 모습 14년 전 김 위원장이 26살 때입니다.
25:16앳된 얼굴의 김정은 위원장이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25:21후계자 수업을 받던 중이었습니다.
25:23이런 면에서 국정원은 지난달 주에 탱크 운전 영상을
25:27후계자 수업의 일환인 김정은 오마주라고 판단했습니다.
25:32올해 주의 추정 나이는 우리나라 중1 나이 13살이죠.
25:36아버지 때보다 10살 이상 어립니다.
25:39그런가 하면 김정은 위원장 복장 안에 잠시 보시죠.
25:43건강 이상이 있을 때 붙이는 패치와 같은 모습이 포착돼서
25:47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고도 했는데요.
25:50국정원은 이것이 의료 패치가 아닌 내복이라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25:57먼저 이 사진부터 보겠습니다.
26:00저게 의료 패치가 아니냐.
26:02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는데 내복이라고 국정원이 국회에 보고했다고요?
26:06네네. 국정원이 정보위에서 저것은 내복이다.
26:11건강 이상설은 아니다라고 밝혔고요.
26:14저도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까 두께가 두껍더라고요.
26:18두꺼워요?
26:19그러니까 패치는 얇지 않습니까?
26:21그래서 내복이 맞다라고 보이고
26:23또 지금 김정은 나이가 40대 초지 않습니까?
26:26아직은 물론 몸무게가 많고 뚱뚱해서 여러 가지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는 있지만
26:33아직 나이로 봐서는 제가 봤을 때는 큰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
26:38단지 김주회를 후계자 수업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하기 때문에
26:42건강이 이상하기 때문에 후계자를 세우는 거 아니냐 하는데
26:45독재국계에서는 후계자가 있어야 권력도 공고합니다.
26:50그런 측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6:53또 국정원 보고를 좀 보면 주해가 탱크를 운전한 것이 김정은 오마주다.
26:59이런 분석이 나왔어요.
27:00그렇습니다.
27:01이제 김정은 입장에서는 참 13살짜리 딸 데리고 저렇게 전쟁훈련, 전쟁훈련을 하는 저 모습이나
27:10좀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백악관 아이들 초청해놓고
27:14그냥 사인을 하나 해주고 2만 5천 달러 자리니까 잘 가지라.
27:18그 사람이랑 비슷한 사람들이에요.
27:21그러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공식적으로 김주회를 9차 전당대회를 통해서
27:31지난 4월 초에 공식적으로 후계자 구도를 구체화했기 때문에
27:36저런 현상들은 비일비재하게 계속 이어질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7:41지금 이란 전쟁 중에 김정은 위원장이 활발한 공개 행보를 진행하고 있는데
27:46오늘 그렇지 않아도 트럼프 대통령이 또 김정은과 사이가 좋다.
27:49김정은이 45개 핵을 가졌다.
27:51이렇게 핵 보유까지 인정한 상황입니다.
27:54앞으로 행보를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27:56아마 중동전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중국하고 정상회담을 하고
28:03그다음은 북한하고 어떻게든 평화를 만드는 작업을 트럼프는 할 거라고 봅니다.
28:08이미 지난 작년에 이미 한 번 제의했었잖아요.
28:14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런 분위기가 좀 무르익어가기 시작하고 있다고 보이고요.
28:20중동전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빨리 우리 한반도의 평화의 물꼬를 터야죠.
28:26아마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대화가 시작이 되면
28:30그 물꼬가 터질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28:34그래서 이재명 정부에서도 평화의 물꼬를 터기 위해서
28:38여러 가지 여건을 분위기를 만들고 있죠.
28:42김정은 위원장이 45개 핵을 가졌다고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발언을 해서
28:47또 김정은 위원장의 속내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28:49지금까지 김병주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8:5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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