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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앵커]
우리나라가 프랑스와 수교를 맺은지 올해 140주년을 맞았는데요.

신한대학교가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문화 교육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조현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현장음]
"5, 4, 3, 2, 1!"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 TO PARIS 선언식의 막이 올랐습니다.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에서 출발해 예술과 교육·국제협력으로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문화교육 프로젝트 출범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신한대는 대학이 주도하는 새로운 국제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DMZ에서 파리, 나아가 세계로 확장되는 글로벌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강성종 / 신한대학교 총장]
"'DMZ TO PARIS'라는 것은 우리는 과거 경계를 넘어서 교육과 그리고 예술로서 세계와 연결 시키는 선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진행됐습니다.
 
신입생들에게 신한대가 지향하는 교육철학과 국제적 비전 등을 알리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연극·음악 등 문화예술 공연과 한불 교류 역사를 조명하는 사진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양국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등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국 교류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조르주 비고 / ARTA(배우전통연구소) 소장]
"이번 기념일은 양국의 협력에 있어서 매우 뜻깊은 의미를 지닙니다."

신한대학교는 향후 예술과 학술·교육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양국간 국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영상취재 : 최준호
영상편집 : 박혜린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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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나라가 프랑스와 수교를 맺은 지 올해 140주년이 됐는데요.
00:05신한대학교가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문화교육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00:11조윤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5, 4, 3, 2, 1
00:24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DMZ2 파리스 선언식에 막이 올랐습니다.
00:30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에서 출발해 예술과 교육, 국제협력으로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문화교육 프로젝트 출범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00:42신한대는 대학이 주도하는 새로운 국제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00:46DMZ에서 파리, 나아가 세계로 확장되는 글로벌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01:05이번 행사는 올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에 진행됐습니다.
01:10신입생들에게 신한대가 지향하는 교육 철학과 국제적 비전 등을 알리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01:19연극, 음악 등 문화예술 공연과 한불 교류 역사를 조명하는 사진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01:25양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등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국 교류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01:46신한대학교는 향후 예술과 학술, 교육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양국 간 국제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01:54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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