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신한대학교가 한국전쟁 당시 지평리 전투에 참전한 프랑스 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00:08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내안한 문화예술 등 프랑스 인사들이 참석해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00:17강경모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00:21참전 기념비 앞에 국화꽃을 내려놓습니다.
00:25신한대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프랑스 문화예술 분야 인사들입니다.
00:306.25전쟁 당시 지평전투에 참전한 프랑스 용사들의 희생과 넋을 기리는 겁니다.
00:36지평리는 프랑스 대대와 미군이 1951년 2월 13일부터 나흘간 중공군의 집중공격을 막아낸 곳입니다.
00:44승리 이후 자신감을 얻은 유엔군은 38도선 회복을 위한 반격작전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01:05추모식은 신한대의 DMZ2 파리즈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01:10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DMZ에서 출발해 예술과 교육, 국제협력으로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중장기 국제문화교육 프로젝트입니다.
01:20프랑스 군들이 보여줬던 그 평화와 자유에 대한 그 가치는 교육과 그리고 교류, 연대로 계승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1:33신한대는 9월까지 이어지는 프랑스 공연을 통해 글로벌 민간 외교의 거점으로 나아간다는 계획입니다.
01:41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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