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3생각보다 뛰어난 개인기를 갖고 계신 정치인이다 라는 생각은 듭니다.
00:19SNS 정치를 매일같이 이어가고 있는데
00:24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대통령의 무게감 야당이니까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
00:35생각보다 가볍다. 그 개인기가 양날의 칼로 작용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00:43대통령이란 업이 갖고 있는 본질을 충분히 이해하고 건들고 있는가 라는 데서는 아직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00:51그런 교양과목은 A를 둘 수 있을지 몰라도 핵심 전공은 C를 들인다 생각합니다.
01:02C의 이유는 저는 대통령이란 업의 본질은 결국은 국가와 국민의 안보와 먹고사는 삶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1:15정치는 엔터도 아니고 스포츠도 아닌 고유의 업이니까요.
01:19그 업의 본질에 있어서 과연 대한민국 안보가 더 안전해지고 있는가
01:25그리고 고물과 고환율 그리고 일자리 문제 등에 대해서 과연 우리 국민들이 느끼기에
01:34이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큰 회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1:40찰랑거리는 파도관리는 잘 하시고 계십니다.
01:44그런데 저 바다 밑에 우리 대한민국이 시대적으로 역사적으로 어디로 가고 있는지
01:51어떻게 변하고 있는지에 대한 담론이 없다.
01:55매일매일 숏게임만 하다 보니 긴 호흡으로
01:59SNS 쓰는 시간에 저는 대한민국과 우리 미래에 대한 보고서를 읽고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02:08지금 본인 SNS 댓글 읽고 계신 거 아닙니까?
02:20장동혁 대표가 윤과의 절연을 거부했습니다.
02:24어떻게 해서 지방선거를 이길 수 있을까요?
02:26정치라는 건 결국은 결과책임이 업이거든요.
02:30제가 장동혁 대표의 머릿속에 있는 건 아니지만
02:35당대표로서 아무리 잘하는 것 같아도 선거에 지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고
02:39또 이기면 거기에 대한 과실을 가장 많이 가져갈 사람도 당대표고
02:45가장 크게 책임을 져야 될 사람도 당대표라는 거를 모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2:52본인도 인터뷰에서 몇 번 밝혔지 않습니까? 그런 얘기를
02:55큰 틀에서 우리 당이 이제 앞으로 나아가자 라고 말씀하신 것 같고
03:02꼭 절연을 거부했다라는 해석은 저는 동의하지 않고요.
03:08제 생각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말씀하신 대로 뺄셈 정치에 할 수가 없다.
03:15제가 만나볼 때 대통령 장대표는 계엄을 찬성하거나
03:21그런 입장은 전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03:23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관련해서 분연대한 사항이 드러났습니다.
03:29이런 당이 갈 길을 잃었다. 이런 지적도 나오는데
03:33그런 해결책은 좀 없겠습니까?
03:36윤석열 대통령은 계엄에 대한 정치적, 법적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03:42윤석열 정권은 2년 만이죠.
03:45깃발을 내렸습니다. 정권을 뺏긴 것, 넘겨준 거죠.
03:51지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바라보는 분들은
03:58제 판단은 과거를 정리 못했다가 아니라
04:03다음 페이지에 뭐가 있는 데를 못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04:10다음 페이지
04:12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끝났는데
04:16그러면 또 국민의힘에게 표를 주면
04:21뭐 할 건데? 라는 그 질문
04:30니네가 야당으로서
04:33지금 의석도 적고
04:35힘도 없는데
04:37그러면 니네 이제 앞으로 대한민국을
04:40어떻게 야당으로서
04:43이끌어 갈 건데? 라는
04:45다음 페이지에 대한 그림을 보여줘야
04:53그 그림으로 우리 당이
04:57민주당과 경쟁하고
05:00또 견제할 건 견제하고 비판할 건 비판해야
05:03페이지를 넘어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05:09과거의 잘잘못을 따지기 시작하면
05:12그 결론이 과연 뭘까요?
05:15너 나가
05:17잘잘못을 따지는 그 담론이 아니라
05:19앞으로 미래에 우리가 어떻게
05:23쉽게 얘기해서 우리 보수인데
05:25어느 선까지 우리가 확장할 것이냐?
05:29저는 아까 질문에도 있었습니다만
05:32우리가 다시 집권하기 위해서는
05:35소위 진보의 의제들도
05:37보수적으로 재해석할 용기가
05:39우리에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42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기는
05:44소위 하드코어 진보에만 머물르지 않고
05:48얄밉게
05:511도씩 우클릭하고 있다고 봅니다.
05:55그런데 우리는 좌클릭할 용기가 있는가?
05:59그러니까 우리가 진보가 돼야 된다는 소리가 아니고
06:02진보의 의제들을 보수적으로 재해석할
06:06그래서 보수적으로
06:08보수적인 솔루션이
06:10해결책이 더 현실적이고
06:12국가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06:15그 설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06:19그리고 그걸 할 새 얼굴들을
06:21우리가 그 공간들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06:28국민의 신뢰에 회복이 달렸다고 봅니다.
06:31예전에 영국 보수당의
06:33그런 것과 상당히 유사한 말씀이시네요.
06:38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06:41무엇입니까? 그리고 자체적으로 혹시 승패의 기준 같은 게 있을까요?
06:46지금 17개는 광역으로 따지면
06:49결국은 기초도 있고
06:52저희가 따져보니까 대략 한 5천 자리를 공천해야 됩니다.
06:55결국은 17개 광역
06:57물론 통합되면 좀 바뀌겠지만
07:0017개 광역 중에 몇 개를
07:02국민의힘이 유지하고 몇 개를 민주당이 다시 재탈환 아니냐
07:07광역을 기준으로 볼 것 같은데
07:09솔직히 대구 경북과 호남은
07:13사람 이름의 문제지 색깔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7:17결국은 서울과 부산
07:20그리고 충청의 일부
07:26스윙보트 지역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라는 것이
07:32언론과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일 것이고요.
07:35제 생각에는 그중에 서울이 한 50은 가져갈 거라고 봅니다.
07:39주요 경합지역이 나머지를 가져가겠죠.
07:43그런데 저는 거기다가 하나 더 더 하고 싶습니다.
07:45제가 인재영입 위원장이라는 무거운 모자를 쓴 입장에서
07:50국회의원 선거보다 지방 선거가 갖고 있는
07:53또 다른 의미는
07:56우리 당을 이끌어갈
07:59새로운 인재풀을
08:02새롭게 발굴하는 작업입니다.
08:03앞으로 10년
08:05우리 신보수
08:07새로운 보수의 담론을 이끌고
08:10우리 보수 정치를
08:12이끌어갈
08:14새로운 사람들의 씨앗을 뿌리는 작업입니다.
08:16민주당이
08:18민주당의 오바마가
08:20대통령이 되었을 때
08:23미국의 공화당은
08:25그야말로
08:27절망이었다고 합니다.
08:31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08:33매력적이고
08:34개인기가 출중한 사람이 나왔는데
08:37그때 공화당이
08:39앞으로 8년
08:40미국은 이제 4년, 4년이니까
08:428년은 이제 끝났다.
08:44하지만 다음을
08:46위해서 우리가 뭘 할까
08:48미국은 대통령 후보가
08:49주로 상원의원이나
08:51주지사 출신이 많지 않습니까.
08:53그래서 소위 경합주의
08:55주지사 후보들을 발굴하는 데
08:57온 시간과 노력을 다 썼다고 합니다.
09:00그래서 지금 보시면
09:01트럼프 대통령
09:03이 경합주에서
09:04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보시면
09:07경합주를 모조리 몽땅 다 가져버려갔습니다.
09:10오바마 한 개인에 의존한 민주당과
09:138년을 절차 부심하면서
09:16인재를 기르고
09:18특히 전략적으로 스윙
09:21여기를 이겨야
09:22미국 대통령 선거를 가져갈 수 있는
09:24고전략지역에
09:25집중추대한 결과
09:27지금 민주당과
09:30공화당의
09:31잠재적인 인재풀을 보면
09:33압도적으로
09:35공화당이
09:37풍부합니다.
09:38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는
09:40광역으로서 우리가
09:42국민들 보시기에
09:44숫자적인
09:45서울, 부산에서 선전을 하는 것과 함께
09:48보수 정당의
09:51잠재적 리더그룹을 만들 수 있는
09:54그런 분들을 많이 이번에
09:58제도권으로 진입해
10:00해드리는 게
10:02저의 목표입니다.
10:02아, 그러시구나.
10:05지금 유료조사를 보면
10:07고맙습니다.
10:09고맙습니다.
10:11고맙습니다.
10:12고맙습니다.
10:13고맙습니다.
10:14고맙습니다.
10:15고맙습니다.
10:15고맙습니다.
10:16고맙습니다.
10:16고맙습니다.
10:16고맙습니다.
10:1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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