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편의점에서 합격되는 마크와 현명을 맡은 이왕촌의 왼쪽으로 가보시죠
00:04네? 어? 오늘 매일 멋진데요?
00:08정면이야?
00:10여기?
00:11오른쪽으로 가보시죠
00:14자, 포즈부터 왼쪽 다시 한번
00:16손으로 가보시기 바랍니다
00:18아, 시원해서 보셨을 들어왔으니
00:21성의성이 중요해지게 가보시죠
00:23그리고 손으로 가보시죠
00:26그리고 손으로 가보시죠
00:28손으로 가보시죠
00:33한동하도님이랑 이렇게 저는 이제 세 작품째 같이 하고 있는데
00:38확실히 배우의 어떤 개성과 어떤 매력 같은 거를 굉장히 정확하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00:47훨씬 하면 할수록 느껴지는 거는 현장이 좀 더 편해진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00:54아마 그랬죠?
00:56정말 그랬습니다
00:59또 형사록에서 멋진 케미를 보여주셨었는데
01:02감독님과 이번에 또 더욱 더 깊어진 케미 기대하겠고요
01:05저도 뭐...
01:07그...
01:08보통은 그럴 때 마이크를 좀 멀리 하지 않습니까?
01:11이런 역할이에요?
01:14아, 예...
01:16죄송합니다
01:18저는 그렇게 액션이 많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었는데
01:24일단 이 시나리오 읽었을 때 제가
01:28좀 과감하게 이번에는 연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고
01:33그랬을 때 좀 더 장면이 더 재미있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서
01:39그래서 집에서 과감하게 하자 과감하게 하자 과감하게 하자 계속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01:46과감한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01:48과감한 모습을
01:49지금까지 뭐 다양한 필모를 갖고 있지만 가장 과감한
01:53좋습니다
01:54오늘처럼 기침도 과감하게 아직 캐릭터에 못 벗어났어요
01:58못 벗어났어요 지금
02:01허선태 선배님이 지금
02:03그 말을 혼잣말처럼 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02:07그 말을 저한테 얘기했어요
02:09저한테
02:09아, 그걸 지켜보는 너
02:13그래가지고
02:14저도 같이 옆에서 감상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02:18두 분 뒤에 두 분이 계셨군요
02:21저도 있었습니다
02:21예
02:22막내로서 어떻게 좀 분위기 메이커로서 활약을 하셨는지
02:25막내가 그렇게 하면 좋죠
02:29그렇죠
02:30좋긴 한데
02:33제가 판단하는 게 맞나
02:35아이고 톡톡히 했어요 진짜
02:36톡톡히 했다고
02:38같이 있는 것만으로 해도 되게
02:40이렇게 유쾌한 친구고
02:42또 농담도 정말 부담없이 잘 이렇게 하는 친구라
02:45어떻게 보면 선배라고 해서
02:47약간 이렇게 웅크러질 수가 있는데
02:49그런 게 전혀 없고
02:49그렇다고 되바라졌다는 얘기가 아니고
02:51그렇죠
02:52정말로
02:52에이바르지만 잘 어울린다
02:54아까 기침하는 것처럼
02:56예고 없이 그렇게 하고
02:57되게 자유로워요
02:59사람 자체가
03:00그리고 연기할 때도 그게 묻어나서
03:02정말 그냥 같이 있으면 재밌어요
03:04집에 있을 때 몇 번 생각난 적 많습니다
03:07그 정도로
03:07저랑 되게 많이
03:09역시 화산파 우리 형님이 챙기고 있습니다
03:13그러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03:13감사합니다
03:14진심이에요
03:15연기 보면서도 되게 많이 놀랐던데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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