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한동훈 전 대표 대구행엔 우재준 의원이 동행했는데요.
00:05당권파는 이번 한 전 대표 대구행에 동행한 의원들 윤리위 제소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00:11당내 갈등이 징계 국면으로 계속 번지는 꼴입니다.
00:15이어서 정연주 기자입니다.
00:19한동훈 전 대표와 나란히 걷는 대구 지역구인 우재준 최고위원.
00:23오늘 대구 방문 첫날에 동행했습니다.
00:26한 전 대표는 이틀 뒤 대구 서문시장을 찾을 때 더 많은 친한계 의원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00:35그러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일부 당협위원장들, 동행 의원들을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42이들이 개파 활동을 금지하는 당원을 어겼다는 겁니다.
00:46이상규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우리 당과 경쟁 가능성이 있는 무소속 인사를 지원하는 건 해당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01:08원회 당권파 당협위원장들은 오늘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한 비당권파 위원장 24명을 윤리위에 제소했고,
01:17비당권파 위원장들은 이르면 내일 맞재소할 방침입니다.
01:23비당권파 하문경 당협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막으려 철책 뚫고 왔더니
01:28마포대교위에서 총살당하게 생겼다고 비판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47NATIONAL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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