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송영길, 김남준, 대통령 측근들 간의 경쟁이 예고된 이 지역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K-국정설명회를 열었는데 이 둘
00:13중 한 명만 참석했습니다.
00:17앞에 이렇게 앉아계시는데 뒤통수만 보고 가시면 좀 퍽하잖아요. 잠깐 일어나서 뒤로 한번 봐주시겠어요. 제일 앞줄. 얼굴 보시면 다 알만한 분들이에요.
00:27네, 여기서 손을 적극적으로 흔드는 저 한 사람, 바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입니다.
00:34반면 송영길 전 대표는 이 자리에 오지 않아서 인천 계양을 양보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지만 아들 졸업식과 겹쳤다고 합니다.
00:46딱 셋이들하고 똑같이 날짜가. 제가 정치를 한다고 우리 아들 초중고 대학 졸업식을 한 번도 못 갔거든요.
00:54이번에 못 가면 아빠로서의 자격 박탈입니다.
01:11김남준 대변인하고 혹시 관련 이야기 나눠보신 적 있으십니까?
01:14그건 뭐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01:17대통령님이 재보궐선거에 나섰을 때 같이 계양으로 가서 선거운동을 하고
01:23보좌관이라는 생활을 처음 시작한 것도 계양이었던 거죠.
01:27송영길 대통령님과 어떤 교통점이라고 할까요? 이런 부분을 들어서 좀 말씀해.
01:32제 출마의 의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만
01:35당연히 당의 결정에 따라야겠죠.
01:39여러분 , 어떤 교통점 Jah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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