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남 밀양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대형 소방 장비인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이 투입됐습니다.

소방청은 밀양 산불이 번지자, 분당 4만5천 리터의 물을 뿌릴 수 있는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을 현장에 전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리 막대한 양의 물을 뿌려 산불이 근처 요양병원과 민가로 번지는 것을 막으려는 조치입니다.

앞서 소방청은 밀양 야산에서 난 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부산·울산지역 소방력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또 경남 함양 산불 진화에 동원했던 대구·경북 소방차량 16대도 밀양으로 이동시켜 소방력을 최대한 집중하고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4091407600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남 밀양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대형 소방장비인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이 투입됐습니다.
00:07소방청은 밀양 산불이 번지자 분당 4만 5천 리터의 물을 뿌릴 수 있는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을 현장에 전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미리 막대한 양의 물을 뿌려 산불이 근처 요양병원과 민가로 번지는 것을 막으려는 조치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