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두 소년공이 대통령이 되어 만났다고 소외를 밝혔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상처를 가졌지만 흉터가 아니고 노동에서 삶의 지혜를 얻었고 역경을 겪었지만 국민이 구해줬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9이어서 그래서 우리는 형제라며 형제 룰라 대통령에게 영상을 선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0:2511초 분량의 영상은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어린 시절 두 대통령의 포옹 장면으로 시작해서 오늘 공식 환영식에서 두 사람이 끌어안는 모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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