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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앵커]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중국도, 일본도 황금연휴입니다.

중국의 노동절, 일본의 골든위크가 겹친 건데요.

최대 20만 명이 방문한다고 하는데 어디서 뭘 하며 즐기는지, 장호림 기자가 따라가봤습니다.

[기자]
국내 아웃도어 의류 매장.

우리말 보다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립니다.

[허우핀 종·셴위 위 / 중국 관광객]
"한국 (아웃도어) 상품이 중국보다 좀 저렴해서 여행도 하고 옷도 좀 샀습니다."

티셔츠와 신발 등 양손에 쇼핑백이 한가득입니다. 

관광객 환급·할인 혜택을 받으려는 줄도 길게 늘어섰습니다.

[셰리·첸 / 중국 관광객]
"노동절 휴가여서 놀러왔습니다. "

서울의 한 뷰티 전문 매장.

[현장음]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매대 앞을 가득 채운 관광객들, 마스크팩과 수분크림을 많이 담아갑니다.

[요이치 오니시 / 일본 관광객]
"아내가 '한국 화장품으로 예뻐지고 싶다'고 해서 아내를 위해 정말 많은 화장품을 샀습니다."

[스즈키 코헤이·오오모리 츠바사 / 일본 관광객]
"일본 골든위크 연휴를 맞아 한국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

피부나 두피, 퍼스널 컬러 같은 진단 체험 서비스에도 줄을 잇습니다.

중국의 노동절 연휴, 일본의 골든위크가 겹친 상황.

[명동 상인]
"외국분들도 많이 지금 오신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정부는 약 20만 명의 중국, 일본 관광객이 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영상취재: 윤종환
영상편집: 이혜진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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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도 일본도 황금연휴입니다.
00:04중국의 노동절, 일본의 골든위크가 겹친 건데요.
00:08최대 20만 명이 방문한다고 하는데 어디서 뭘 하며 즐기는지 장우림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00:16국내 아웃도어 의류 매장, 우리 말보다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립니다.
00:30티셔츠와 신발 등 양손에 쇼핑백이 한가득입니다.
00:35관광객 환급 할인 혜택을 받으려는 줄도 길게 늘어섰습니다.
00:44서울의 한 뷰티 전문 매장.
00:49매대 앞을 가득 채운 관광객들, 마스크팩과 수분크림을 많이 담아갑니다.
01:00한국의 코스메틱을 받으려면, 그들은 그들의 코스메틱을 많이 담아드립니다.
01:07일본의 골든위크에 출근했기 때문에, 학교의 친구들과 함께 왔습니다.
01:13주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01:15피부나 두피, 퍼스널 컬러 같은 진단체험 서비스에도 주를 잇습니다.
01:20중국의 노동절 연휴, 일본의 골든위크가 겹친 상황.
01:24외국인들도 많이 오신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01:29정부는 약 20만 명의 중국, 일본 관광객이 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01:34채널A 뉴스 장우림입니다.
01:38채널A 뉴스 장우림입니다.
01:43네, 저도 몇 명규 인사에 출근했고요.
01:49나뉘아는 지 drogi에 출근하는 중입니다.
01:49경북은 이중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중입니다.
01:49평균은 이중 사거리에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01:50다행히는 곳으로 출근했고,
01:51한국에서 출근하는 인사역 Д아가가 하는 중입니다.
01: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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