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상호 관세의 무협 판결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교육국들이 기존 무역 합의를 유지하기로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08한국계 앤디 김상원 의원은 미국 국민에게 관세 환급금을 돌려주라고 촉구했습니다.
00:14워싱턴에서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19트럼프 2기 행정부의 경제사령탑 스코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교역 상대국들이 미국과 체결한 무역 협정의 유지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35연방 대법원 판결 이후 기존의 무역 합의를 뒤집고 다시 협상하자는 교역국이 없다는 주장입니다.
00:42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의 15% 글로벌 관세를 예고한 근거인 무역법 122조가 관세 부과에 가교 역할을 할 거라고
00:51강조했습니다.
00:52교역국의 15%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150일 동안 무역 확장법 232조와 무역법 301조를 동원한 관세 조사로 기존과 동일한 관세
01:03수준을 유지하겠다는 겁니다.
01:06관세 환급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 결정을 따르겠다면서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예측했습니다.
01:23민주당 소속 앤디 김 상원의원은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국민에게 환급금을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46관세 전쟁의 조용한 설계자로 평가받고 있는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교역국에 대한 불공정 무역 관행 조사에 나섰습니다.
01:55브라질과 중국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고 아시아 국가의 과잉 생산 조사에 나서겠다고 예고해 우리나라도 조사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02:05오는 4월 미중 정상회담에 대법원의 관세 판결이 미치는 영향은 없을 거라고 단언했습니다.
02:12그리어 대표는 현재 미국의 중국에 대한 평균 관세율이 40%이고 필요할 경우 다른 수단도 동원할 수 있다며 미중 정상회담은 성공적으로
02:22진행될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02:23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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