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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오전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NETFLIX)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Agents of Mystery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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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놀라운 두뇌의 회전을 소개합니다.
00:03네, 오늘 너무 멋진데요.
00:06왼쪽부터 봐주시고요.
00:08시즌 2에 물러서는데 탱커 정신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00:11정면.
00:15그리고 오른쪽, 끝쪽까지.
00:20어떤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다가와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00:24각오를 다진 포즈 한번 부탁드릴까요?
00:27네.
00:30오, 좋습니다.
00:32왼쪽.
00:35정면.
00:39그리고 오른쪽, 끝쪽입니다.
00:43각오를 다지고 있는 페르시입니다.
00:46네.
00:47잠시만 오실게요.
00:48감사합니다.
00:49오셨던 모습으로.
00:53굉장히 잠을 잘 자고 가려고 했던 것 같아요.
00:56되려.
00:57네.
00:57왜냐하면 집중력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다는 걸 시즌 1 때 느꼈었기 때문에
01:02시즌 2에는 조금 더 활약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었어요.
01:09그래서 시즌 1 때 못 보여드린 모습을 시즌 2에는 꼭 보여드리자라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01:16이번에 만나볼 수 있습니까?
01:19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01:21좋아요.
01:22좀 존박씨가 그렇다고.
01:23네.
01:24사실 저는 이제 피디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까지가 구현된 거고 어디까지가 실제인지 분간이 안 되는 거예요.
01:35구분이 안 돼서 이게 지금 우리가 지금 여기 있는 게 실제 현장인 건지 구현이 된 건지.
01:42네.
01:43그게 헷갈리니까 훨씬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01:46그리고 약간 제가 놀랐던 건 아 이쯤 되면 끝나겠다.
01:51이쯤 되면 끝나겠다 싶은데 안 끝나요.
01:54뒤에 또 있습니다.
01:55스테이지가.
01:56그리고 또 끝날 것 같은데 또 있어요.
01:58그런 부분이 와 진짜 제작진분들이 이를 갈았구나 라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고
02:05그리고 또 저는 굉장히 원래도 이런 추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02:12이런 문제들의 퀄리티와 또 개연성을 많이 신경을 써주신 것 같아서
02:19그 부분도 저는 굉장히 높게 샀습니다.
02:22지금 많이 놀란 것 같아요.
02:23네네.
02:24네버엔딩 미스터리.
02:25네.
02:26맞습니다.
02:27현실과 그 만들어진 가상이 구분이 안 되는.
02:30네.
02:31아 좋습니다.
02:32저는 사실 시즌1을 복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02:35제가 시즌1 때는 어 이거 아니겠지?
02:39아 이거는 필요 없겠지?
02:41하면서 지나친 것들이 꽤 많았는데 그게 다 쓸모가 있더라고요 사실.
02:46그래서 시즌2에서는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02:49복귀를 했다?
02:50복귀를 열심히 해서 내가 진짜 이번에는 후회 없이
02:53이 경기를 치르겠다.
02:56저 혼자 굉장히 좀 승부욕이 딱 세져서 간 것 같아요.
03:01어마어마합니다.
03:02진짜 혜리씨.
03:02무조건 블랙룸.
03:04아 첫 번째.
03:05네.
03:06저는 블랙룸에 들어가자마자 그 수많은 문과 그 문제들을 보면서 도파민을 너무 많이.
03:14이거다.
03:15이거다.
03:16이게 오늘 내가 풀어야 될 문제구나.
03:18라는 생각에 저 문을 내가 다 들어가겠다.
03:21이 그 행복이 너무 컸던 것 같아요.
03:24그래서 저는 자물쇠만 보면 저는 약간 흥분하는 편이어가지고.
03:28풀고 싶은.
03:29네.
03:29미션이다.
03:30그래서 저는 단연 블랙룸이 가장 흥미롭고.
03:37만약에 시즌3를 한다면 꼭 진짜 야외에만 나가지 마시고.
03:43블랙룸 같은 형태의 퍼즐 지역도 꼭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03:49사실 겁쟁이가 하기에는 조금 오빠도.
03:54저도 뭐 회차 별로.
03:57혜리씨를 제외하고는 사실 다.
03:59다 겁쟁이입니다.
04:00거기서 거기거든요.
04:01오히려 따질 수가 없다.
04:04그 제가 이번 시즌을 이제 촬영을 하면서 저는 박이 오빠가 이 정도로 겁쟁이인지.
04:15진짜 진짜 느꼈던 것 같아요.
04:18아 이 오빠도 한 겁쟁이 하는구나.
04:21그렇죠.
04:21그리고 도훈이는 정말 사실 좀 걱정이 돼요.
04:24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때.
04:27괜찮을까.
04:28괜찮을까 싶은 정도로.
04:29괜찮을까 싶은 그런 걱정이 진짜 누나로서 너무 많이 되는 촬영이었어가지고.
04:33늘 안부를 묻곤 합니다.
04:35무서운 건 없니?
04:36괜찮니?
04:36괜찮니?
04:37별일 없니?
04:39맞아요.
04:39극적인 상황에서 찐 반응이 나오기 때문에.
04:43예.
04:43도훈 씨는 좀 걱정이 됩니다.
04:45그런 친구도 있잖아요.
04:47괜히 집에 혼자 들어갈 때.
04:50거기 숨어있는 거 다 하러 나와 이러는 친구들 있잖아요.
04:54외치고 들어가는.
04:55도훈이는 그런 친구입니다.
04:56지금 모두가 도훈 씨 걱정으로 지금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고 있어요.
05:01네.
05:02도훈 씨.
05:04네.
05:08진짜.
05:08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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