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비
00:00네 지나이셔서 반갑습니다
00:05왼쪽 끝쪽부터 봐주시고요
00:10시선 서서히 중앙쪽
00:12포지가 굉장히 다양하죠
00:16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19가비씨는 본능에 충실한 캐릭터인데요
00:23수사단에 서로 반력을 불러 놓은 예정입니다
00:27자 에너지 맞네 최인 디바루거든요
00:30가비씨 자유 포즈 한번 부탁드립니다
00:33내가 추루왕이다
00:36아 괜찮은데 바쁘시겠는데 왼쪽
00:45정면
00:47마지막 오른쪽입니다
00:53감사합니다
00:54가비씨 자리에 계셔주시고
00:56일단 오늘 하나도 안 떨렸는데 지금 피디님 말씀해주셔서
01:00되게 지금 떨리기 시작해요
01:01떨려요
01:02가비씨가 떤다 그러는 건 되게 어색한데
01:05일단 처음에 미스테리 수사단 같이 하자고 제안이 들어왔을 때
01:11이런 프로그램 정말 해보고 싶었거든요
01:13볼 때마다 내가 저기 있으면 어떻게 행동을 할까
01:16너무 궁금했었는데 그런 제안이 와서 설레고 되게 신났었어요 처음에
01:22그리고 같이 제가 프로그램을 봤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뭘까
01:28좀 고민을 해봤었는데 확실히 저는 과몰입 같은 걸 되게 잘 하긴 하거든요
01:33그래서 그런 걸 내가 좀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무척 설레였습니다
01:39준비된 수사단원이네요
01:41이번 합류를 하면서 특별히 준비한 부분 뭘까요
01:44제가 사실 특별히 잘하는 게 없더라고요
01:48그러니까 여기 와서 제가 수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01:51제가 담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01:53저는 사실 VR 공포게임도 해봤는데
01:56하다가 울었어요 저는
01:57너무 무서워서
01:59그래서 제가 결심한 게 진짜 1인분만 하자
02:02정말 집중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딱 1인분이라도 하고 가자라는 생각으로
02:07열심히 집중해서 했던 것 같은데
02:09확실한 거는 정말 집중은 잘했던 것 같고요
02:12과몰입도 잘했던 것 같고
02:14그리고 에너지를 좀 주려고 노력을 했어요
02:19제가 가진 게 그거밖에 없어서 열심히 좀 나누려고 했습니다
02:22수사를 하다 보면 지치는 타이밍이 오기 때문에
02:24그 에너지 정말 중요합니다
02:26같이 지치기는 했는데요
02:27그 전까지 열심히 열심히 풀어 나왔습니다
02:30아 그 저 개인 취향은 야외에서 하는 디아더랑 백스담의 비밀인데요
02:35저희가 사실 만나면 맨날 하는 얘기가 DDR 사태가 있어요
02:40제가 왜 그게 기억에 남냐면
02:43제가 이제 신입 요원이니까
02:45가비야 이제 너의 능력을 보여줘 하고
02:47제작진분들이 만들어주신 무대 같았는데
02:50네
02:51제가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해서
02:55너무 속상했어요
02:55기억에 아주 나왔네요
02:57스포 하시는 거예요?
02:58아니요 뭐
02:59뭐
03:01네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03:03DDR 사태가
03:04지금 기대치를 낮추시는 겁니까?
03:06아니요 제가 못했지만 다른 분들이 잘하셨어요
03:08저도 잘하러pps
03:09그래요
03:09네
03:09EXT� 채널
03:14저 Oj Chile
03:1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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