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신우 찍으러 가겠습니다.
00:01왼쪽부터 보이시죠.
00:04아래 끝까지 쳐다보니 신경을 흥히지 않는
00:07구원단 검사를 가지고 정면을 봐주시고요.
00:14서서히 움직이러 가주시고
00:18하트까지 계속 만들어 보셨습니다.
00:20자, 청소부 검사에
00:22날카로운 표정 한 번 카리스마 한 번 보여주시죠.
00:25오, 멋진다, 멋진다.
00:30정면
00:32그리고
00:33감사합니다.
00:37감사합니다.
00:41어떠셨나요? 이번에?
00:43신동 씨
00:43형사 록에서도 그렇고 이번에도
00:45마공보과는 거의 만나지 않습니다.
00:48그래서 저희가
00:49같이 하는 작품 수는 쌓여가는데
00:51만나는 씬은 거의 한두 개가 안된다
00:53이런 농담도 하고 그랬는데요.
00:55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화 감독님
00:57촬영 현장은 감독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01:00굉장히 현장을 액티브하면서도
01:04굉장히 원활하게 흘러가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01:07그래서 배우들이 크게 어려운 점이나 이런 게 없다 보니까
01:10감독님한테 기대가지고 즐겁고 편안하게 촬영하는 것 같습니다.
01:15네. 형사 출신의 검사입니다.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01:18이게 감독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만화적인 설정들이 있기 때문에
01:23저는 액션을 준비하거나 이런 건 없었고요.
01:26다만 사건에 바깥에서 이 사건에 굉장히 깊게 연루되어 들어가는 인물인데
01:31이 인물이 이 사건과 연계되는 동력이 뭘까? 이런 고민을 좀 했던 것 같고
01:36정의감만 갖고 여기 이렇게 연루되기 조금 어려워서
01:39수사를 굉장히 좋아하는 오타쿠적인 인물이다라는 상상을 해봤고요.
01:44그래서 비주얼이랄지 안경을 쓰고 이렇게 후드를 입고 이런 오타쿠적인 비주얼과
01:50그리고 연기 톤 그리고 이 인물이 굉장히 어떤 사람과의 관계보다는
01:56수사 자체를 즐기는 인물이다가 이 사건을 수상해 나가면서 점점 만나는 인물들 사이로
02:01좀 스며드는 인간적인 면모를 좀 보이거든요.
02:04그래서 이러한 변화 지점 같은 것들을 좀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02:06너무 기대되네요. 좀 며칠 지났지만 또 연기상을 최근에 받으셨죠. 축하드립니다.
02:12너무 감사합니다.
02:13김신로 씨 축하드립니다.
02:16저는 이제 검사실에서 좀 찍고 혼자 수사로 돌아다니고 많이 하고
02:21그러다가 이제 어느 지점에서 이 봉재순
02:26오정세 씨
02:27오정세 씨가 있는 어떤 그룹과 또 조인하는 순간이 옵니다.
02:32그래서 그 그룹 안에서는 좀 함께 찍는 신들이 꽤 많이 있어요.
02:36이 세 분 말고 다른 멤버들하고도
02:38그래서 아마 이 드라마에서 가장 많은 캐릭터를 만나고 다니는 인물이거든요.
02:44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02:45점점 이렇게 저도 어떤 성격적인 변화를 겪는데
02:48그런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어렵기도 하고
02:51어떤 기대를 하고 계시는지
02:53저도 대본 보고 그런 기대를 했는데요.
02:56대본 보면 이 세 명의 50대 남자 배우들의 장면들이
03:02너무 유쾌하고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03:06그래서 퇴근하고 와서 이 작품 찾아보면서 힐링하시고
03:12활력이 돋으시고 웃으시고 가족들하고 대화도 나누고
03:16술도 한 잔 하시고 이런 재미있는 주말 저녁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인 거예요.
03:21나도 시청자로서 꼭 밤마다 보고 싶다. 이런 작품입니다.
03:25어떤 마음으로 이 작품 임하셨는지 그리고 촬영 환경, 현장 어땠는지
03:32일단 저는 한동화 감독님하고 형사록 툴을 하면서
03:35감독님이 무슨 작품을 하시나 한번 다시 같이 해보고 싶다. 이런 마음이 좀 있었거든요.
03:40이번에 연락이 왔을 때 너무 흔쾌하게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됐고
03:44또 현장에서는 이미 전작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인지
03:48좀 서로 의지해 가면서 또 신나게 작업을 했고요.
03:54여기 보시면 제가 이제 강영애 검사 역할을 맡았고
03:58저 뒤에 한지은 배우가 또 미경이라고 하는 경찰 역할을 맡았어요.
04:03그리고 오란 반점의 안주인인 오란이라는 역할의 신동미 선배님이 또 계시고
04:09여기 이 드라마가 저희 다섯 명이 와서 이렇게 제작 발표를 하고 있지만
04:14인물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04:16그래서 그 많은 인물들을 좀 두루 잘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
04:20나중에 뭐 40% 제작된다.
04:23그럼 저 한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04:25MBC 화이팅!
04:26계속 시리즈로!
04:27네, 시리즈로!
04:28스페인 10%는 접니다.
04:2960%도 나올 수 있거든요.
04:3160% 또 30%는 또 우리 마공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