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범룡이가 같았습니다. 반갑습니다.
00:03왼쪽부터 가보시죠.
00:06네, 정리네요.
00:10그리고 오른쪽으로
00:12자, 손인소도 한 번 듣기 때문에
00:17네, 왼쪽입니다.
00:20정리네요.
00:24그리고 오른쪽으로 가보시고요.
00:27네, 엄청 주먹으로 소리가
00:50네, 저랑 신학이 형 선배님, 김신록 배우들이랑 같이 괴물을 했었고
00:55전 또 오종세 형님이랑 같이 굿보이라는
00:56전 또 오종세 형님이랑 같이 굿보이라는
00:58맞아요.
00:59이번에 다시 만난 신학윤씨 어땠나요?
01:02그때 경연에서는 서로 상대쪽이었고 약간 빌런드의 주인공 이래서
01:09만난 적도 최종회 처음 현장 최종회 찍을 때 만났는데
01:12이번에 중반 이후부터 계속 서로 호흡을 하게 되면서
01:18사실 국보에서는 서로 주고받는 연기 이런 걸 잘 못했는데
01:21서로 막 함께하는 연기를 하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그렇습니다.
01:26이번에 좀 더 긴 호흡으로 만나서 너무 재미있고 좋았다.
01:30세 분 중에 막내시죠?
01:36강범용이라는 역할을 제가 이번에 할 수 있었던 게 되게 운이 좋았던 것 같고
01:41연기적으로 봤을 때 이때까지 보여드렸던 일부는 보여드렸고
01:46만약에 또 다른 작품에서 보여드렸던 이런 모습들을
01:4950%라는 작품에서 강범용 안에서 허성태가 가진 진짜 모습들이 많이 반영되어 있는 것 같고요.
01:59성격상 봤을 때 그리고 사랑도 하지 싸움도 하고
02:03어느 과거에는 또 카리스마가 있고
02:06어느 순간에는 되게 또 저같이 허당미가 있는 역할이라서
02:11되게 많은 색깔을 가진 인물이라서
02:15저 역시 연기하면서 되게 즐거웠고
02:17그냥 저를 보여드리면 되겠다라는 편한 마음을 가지고
02:22연기를 할 수 있었던 작품이어서
02:27저의 어떤 이때까지 보여드렸던 모습에
02:30또 복합체처럼 아마 조금 강범용이 좀
02:33서로 많이 여러가지 모습들을 많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이었던 것 같습니다.
02:37그리고 액션은 이제
02:38뭐 이제 직업이 그렇다 보니까 이제 막싸움인데
02:44액션팀하고 이제 막 가르쳐 주시는 대로
02:46이렇게 합을 맞췄는데
02:49그분들이 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진짜 멋지게 나올 것 같습니다.
02:52허성태씨 두 분에게 새롭게 발견한 모습이 있을까요?
02:55제가 뭐 말이 없었던 이유 중에 큰 부분인데
02:59하나는 두 분들 연기하시는 모습을
03:03리허설 슈트를 가기 전에 보면
03:05정말 계속 연습하시고 막 방해가 일단 1차적으로 되기가 싫었고
03:10이상한 잡담 같은 거 하면 또 방해가 되니까
03:12그리고 두 번째로는 저 혼자 개인적으로 뒤에서
03:16이분들의 뒤에서 이분들의 옆모습이나 뒷모습을
03:19혼자 이렇게 바라본 적이 되게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03:22보면서 이제
03:23아 저 사람 어떻게 저렇게 하고 있을까
03:26정세형은 또 몸도 약간 부상 있고 불편한 것이 있는데도
03:31나 같으면 이런 것들이 막 몸이 불편하고 이러면
03:34그런 것들을 신경 쓴다고 조금 의기소침하거나
03:36예를 들어 좀 혼자만의 막 약간 그럴 것 같은데
03:38전혀 그런 거 내색 없이 그냥 항상 즐겁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고
03:44그 연기 얘기만 하면서 즐거워하시는 그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03:49되게 뿌듯했고 저도 이제 여기 끼어서 얘기할 수 있구나라는 것 자체가
03:53저는 흔히들 얘기하는 영광스럽다는 단어밖에 제가 못 쓸 것 같고
03:57그래서 막 연기 얘기하면 너무 즐거웠고 뭐 그런 거였습니다
04:01항상 두 분의 뒤에 허성태씨가 지켜보고 싶어요
04:04두 분은 모르실까요? 제가 계속 쳐다보면서
04:06이야 이야 막 계속 이러고 있었는데
04:08저희는 계속 얘기했어요
04:09최 왜 우리 쳐다보냐
04:11형 알아요? 난 모르는데
04:13왜 자꾸 쳐다보는 거야
04:14계속 쳐다보는데
04:15너는 진짜 옆모습으로 멋있다 진짜
04:18약간 본받음의 시간이었어요
04:21대본을 자세히 막 들여다보기에 이미 뭐 마음은 정했고요
04:24한동화 감독님과 우리 신학연 선배님 오정세 선배님과 함께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그냥
04:30결정할 수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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