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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김종석의 오프닝, 설 연휴 마지막날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죠.

제일 눈에 띄는 건 오후 3시.

바로 내일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입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죠. 최근 다른 재판부들이‘비상계엄은 내란’이라는 판단을 내놓았기 때문에 지귀연 재판부가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 아니면 다른 거냐냐, 어떤 판단을 내릴지가 궁금합니다.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우리 정부를 향해 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 관련 재발방지책을 요구한 지 5일 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 유감 표시를 하면서요.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을 포함한 기존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선제적으로 검토,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작년 말에 은퇴한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퇴임 직전에 오래 드고 있던 애플 주식을 팔고 이 주식을 산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국내 미국 주식 투자자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겠죠.

잠시 뒤 전문가와 함께 이 얘기 풀어보겠습니다.

"한국 청년이여 테슬라에 지원하라"

세계 1위 부자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요.

본인 SNS 태극기 16개를 올리면서 이런 뜻으로 말했습니다. AI 반도체 인재가 대세죠.

국내 반도체 인재 확보 경쟁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연휴 내내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설 연휴 동안 SNS ‘부동산 설전’을 벌였습니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을 이 대통령이 강조하니 장 대표가 비판하면서 불이 붙었습니다.

제가 자리를 옮겨서 이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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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오프닝, 설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00:03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이렇게 감수하고 있습니다.
00:09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오후 3시네요.
00:13바로 내일입니다.
00:1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00:19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죠.
00:23최근 다른 재판부들이 비상계엄은 내란이다라고 규정하는 판단을 했기 때문에
00:29내일 직위원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 아니면 다른 거냐
00:36어떤 판단을 내릴지가 정말 몹시 궁금합니다.
00:40두 번째 볼까요?
00:42유감입니다, 유감.
00:44북한의 김여정 부부장이 최근에 우리 정부를 향해서
00:48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 관련 재발 방지책을 요구한 지 닷새 많아요.
00:55오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인 유감 표명을 하면서
00:58비행 금지 구역 설정 등을 포함한 기존 9.19 남북 군사합의 복원을
01:03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해 나갈 거다.
01:07이렇게 오늘 밝혔습니다.
01:10또 하나 볼까요?
01:12그러게요, 뭘 샀을까요?
01:14작년 말에 은폐를 선언했던 세계적인 투자자
01:18이 워런 버핏이요, 퇴임 직전에 정말 오래 들고 있던 애플 주식을 팔고
01:24이 주식을 산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01:28국내에 있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초미의 관심 시사일 수밖에 없겠습니다.
01:33잠시 뒤에 주식 전문과 함께 이 얘기 자세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38또 볼까요?
01:40태극기입니다.
01:41마치 한국 청년이요, 테슬라에 지원하라라는 말과 같죠?
01:46세계 1위 부자 테슬라의 CEO인 일련 머스크가요, 본인 SNS에 태극기를
01:52무려 16개나 올리면서 우리 청년층에게 구회를 했습니다.
01:57지금 AI 반도체 인재가 전 세계적인 대세인데
02:01이렇게 테슬라의 구회, 일련 머스크의 구회뿐만 아니라
02:04지금 국내 반도체 인재 확보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02:11제 머리 위에 있는 키워드가 마지막입니다.
02:14연휴 내내.
02:16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의 설전, 설 연휴 동안 이른바
02:21다주택자 부동산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02:26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니까
02:30국민의힘의 장도혁 대표가 비판하면서 이게 불이 붙은 겁니다.
02:34이 불이 붙은 것, 제가 자리를 옮겨서 이 내용 곧바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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