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송인 이경실이 판매하는 달걀이 사육환경을 나타내는 난각번호와 가격을 두고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07지난 16일 방송인 이경실은 자신의 sns에 이경실의 우아란 진짜 달걀 중에 여왕이다.
00:14너무 맛있다. 강추강추 꼭 한번 우아란 드셔보세요.
00:18사람이 우아해져요라며 자신이 판매 중인 달걀을 홍보했습니다.
00:22같은 날 조혜련 역시 이경실의 달걀 사업을 홍보하는 sns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00:27그는 튼실하다, 알이 다르다, 옐로우와 화이트의 조화라고 적었습니다.
00:33해당 제품은 39에 1만 5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00:37하지만 이 달걀의 난각번호가 4번인 것으로 드러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가격이 비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0:45난각번호 4번은 가장 낮은 등급의 사육환경에서 생산된 것인데 이경실이 파는 달걀은 난각번호 1, 2번을 사용하는 동물복지 유정남보다 비싼 판매가입니다.
00:55누리꾼들은 소비자를 바보로 안아 난각번호 4번이어도 가격이 저렴하면 괜찮은데 너무 비싸다, 연예인 이름값이 가격에 포함됐나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01:07이후 해당 달걀 브랜드 측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01:11업체 측은 사육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모든 농가가 1번 환경을 갖추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01:17이어 개선이 필요한 4번 환경의 달걀에게 좋은 원료를 공급해 양질의 달걀을 생산하는 것도 산업 발전을 위한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습니다.
01:28앞서 이경실은 지난 8월 자신이 특정 달걀 브랜드의 모델이며 온라인으로 달걀 사업을 시작한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01:36당시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언니에게만 달걀 프라이를 해줬던 기억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는 배경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01:43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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