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0대 남성이 길에 세워둔 활어차를 훔쳐 금은빵으로 돌진했습니다.
00:055분 만에 귀금속 수백만 원어치를 털어 달아났는데요.
00:09추적을 피하려고 택시를 다섯 번이나 갈아탔지만 그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14신선미 기자입니다.
00:17활어차가 빠른 속도로 후진해 금은빵 철문을 들이받습니다.
00:22문이 부서진 걸 확인한 운전자가 금은빵 안으로 들어갑니다.
00:2640대 A씨는 연휴 첫날 새벽 금은빵에 침입해 700만 원어치 귀금속을 훔쳤습니다.
00:33범행에 걸린 시간은 5분도 채 안 됐습니다.
00:46범행에 쓴 활어차 역시 인근에 주차돼 있던 걸 훔친 거였습니다.
00:50이후 A씨는 차량을 버리고 택시를 다섯 차례나 갈아타며 경찰 추적을 피하려 했습니다.
00:57하지만 당일 밤 범행 때 썼던 옷과 모자를 버리러 집 밖에 나왔다 붙잡혔습니다.
01:04사업 실패로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17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훔친 귀금속을 압수했습니다.
01:22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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