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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부종, 가려움증을 달고 사는 도전자
큰 병을 연이어 겪고 기력이 많이 떨어졌다는데...

#몸신의탄생 #기력 #활력 #피로 #부종 #가려움증 #종아리 #시력 #체력 #피곤 #방전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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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유 이분이신데 아이고 피곤해 보이세요 그래서 피로 어 그래서 필요하여
00:06안녕하세요 저는 역시 인쇄 빨띠 박경자 안녕하세요
00:14요즘 몸이 좀 붓고 피곤하고 어깨 피곤해 보이신다
00:19힘이 없어서 어
00:21어 진짜 힘이 없어 보이신다 많이 피곤해 보이시고 원래 너무 말하는 게 없으시다
00:28붓기 때문에 맞아 저 양말 선 저거 자고 저녁땡 더 부쩍 종아리가 땡땡해 가지고
00:37이거 제 주변에 젊은 분도 저런 분도 계신데 아무래도 아침보다는 저녁으로 가면 갈수록 더 부으실 거예요
00:45오전에 36.5 보기에도 없어 양말 자국이 보이고
00:54시간 차이가
00:58잘 안 거야 보이는 얼굴보다 확실히 종아리가 조금 부종이 있는 것 같아요
01:05아 왜 이렇게 가려워
01:08글자를 엄청 크게 보시는 거예요 전 술도 안 봬도 잘 안 먹거든요
01:13그런데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대요.
01:20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01:22나도 지방간.
01:24저렇게 누워만 계셔도 사실 안 되는데.
01:27건강 구출이라는 표현을 썼네요.
01:308시인데 아직도 주무세요?
01:328시 정도면 아직 안 일어나는 시간 아니었어요?
01:34부모님이 먼저 일어나서 아침 준비를 하고 계시고.
01:38밥 먹어.
01:39응 알았어.
01:40진짜.
01:43기상했는데 피곤해서 계속 주무시는 거죠?
01:46어머 남편이 다 해놨어.
01:48어우 서있네.
01:49요즘 우리 몸이 그렇게 달달한 분들이 많이 나오시는 것 같아.
01:52기분 탓인가?
01:54아이고.
01:55잠 안 잤어.
01:55아직 피곤해.
01:56잤는데 새벽에 일어나고 잠이 안 와가지고 또 잤다가 누웠다가.
02:01수면 유지가 안 되는군요.
02:03오늘 뭐 돌 부었어? 괜찮아?
02:05아니 좀 부은 것 같은데 손이 땡땡해.
02:08약간 부은 것 같구만.
02:10손도 부으시고.
02:12손도 부어요.
02:13네 맞아.
02:15반지가 안 들어가는구나 이런.
02:18끝까지 안 들어가는구나.
02:19어우 이렇게 다리가 지나는지 모르겠는데.
02:25수난이 좀 잘 안 돼서.
02:26쥐가 잘 나네.
02:27종아리가 땡땡해가지고.
02:28부정도 심해지시고.
02:29경직도 좀.
02:30그렇게 하고 나면.
02:31좀.
02:33조금 풀린 것 같아서.
02:34이제 습관적으로 그냥 해요.
02:37풀린 것 같긴 한데 저게 이제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닌 거죠.
02:42식사는 건강한 것 같은 편인데요.
02:45미역국 끓였네.
02:46미역국 정도면 괜찮고.
02:48미역국을.
02:48밥값 분이 끓여주신 거예요.
02:50남편이.
02:50와.
02:52진짜 부럽습니다.
02:53진짜 부럽다.
02:54진짜 부럽다.
02:55진짜 부럽다.
02:56생활이 저렇게 달달해서 또 부으신 거 아닐까.
02:58물만.
02:59국만 먹어.
03:00별로 안 드셨는데.
03:02입맛이 또 없으시네.
03:04강이나 먹어봐야겠다.
03:05이거 먹어봐야겠다.
03:06밥은 싫어.
03:10이거 맛있네.
03:11홍시다.
03:12다네.
03:12밥은 맛있어합니다.
03:14이렇게 하면 된 거야?
03:15아니 홍시 맛이.
03:16맛은 있죠.
03:17달달한 일.
03:18저 다른 사람이 공기처럼 많이 안 먹거든요.
03:21단 거를 좋아해요 제가.
03:23그렇죠.
03:23표정이 더 밝아지셨어요.
03:25홍시 같은 거 그거는 막.
03:27어쩔 때라면 두 개 세 개도 먹어요.
03:30한 자리에 맛있잖아요.
03:31바쁘다.
03:31벌써 허니카가 얼굴 좋아지시는 거 봐.
03:33홍시 얘기하니까.
03:34엄마한테.
03:35어.
03:35그래 갔다 와.
03:43아이고 눈이 안 보여.
03:44무슨 일이야.
03:45아이 뭐 그럴 때 됐죠.
03:47예.
03:47노안이야 뭐.
03:51여기서도 보입니다.
03:53몸이 찜찜해서.
03:55여기서도 보여요.
03:56글씨.
03:58크게.
03:58최고 크기로 했는데도.
04:01돋보기를 써야 돼.
04:02네.
04:03난.
04:04그래서 좀 짜증이 나요.
04:07눈 안 보이는 거랑은 상관없는 거 아니었어?
04:09돋보기를 끼신 거 같은데도 좋다.
04:10눈도 잘 안 보이시니까.
04:12전반적으로 활력이 좀 많이 떨어지실 거 같아요.
04:14잘 보이지도 않으시고 이러시면.
04:16내가 효자선이 어디 갔어?
04:18효자선을 엄청 찾으시네요.
04:20오.
04:23오.
04:24아이고 더워.
04:26야.
04:27어머 어머.
04:28등을 계속 두고 있어.
04:30막 막 막 막.
04:30왜 이렇게 긁어도 시원하지가 않냐.
04:31가려운 거.
04:32나도 가려운 거.
04:33효자선을 왜 내 긁는데.
04:35저 간지러운 건 좀 오래됐어요.
04:38한 50대?
04:39저 초반부터 간지러워가지고.
04:42와이어 있는 거는 속에다 못하고 면티를 안에다 입고.
04:48오.
04:48그래 그렇게 그냥.
04:49민감 불편하신가 봐요.
04:51이건 끝나시고요.
04:52이거는 이렇게 된 두 개고.
04:55우와 놀랐다.
04:56연휴로 된 반팔티를 하고.
04:57가려운 데 없는 티셔츠 위에서.
04:59가디가 안 걸쳐요.
05:00간지러워서.
05:0219년도에.
05:03유방암 수술하고.
05:05아이고 아이고 또 이렇게 아프셨구나.
05:07아이고 또 이렇게 아프셨구나.
05:07그리고 그 다음에는.
05:09행경 결장암이라고 해봤고.
05:12결장암?
05:13냉장까지 다 태어냈는데.
05:15그대로는 더 예민해진 거 같아요.
05:18대상포진도 왔구나.
05:20대상포진도 또 면역력 떨어지면 걸리는 거니까요.
05:23그렇죠.
05:24큰 걸 많이 겪으셔서 기력이 많이 쇠하시만 더 하다.
05:27또 면역력 떨어지는 건가요?
05:28그러면 넌 또 면역력 떨어지는 건가요?
05:29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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