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혜와 공식 성상이 나타났습니다.
00:05평양의 한남동이라고 불리는 명당자리에 새로 지은 최신식 아파트 준공식에 참석을 한 건데요.
00:13정치적 의도가 분명한 행보, 신희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딸 주혜와 함께 검정색 리무진에서 내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00:24평양에 새로 들어선 주택단지 준공을 축하하며 테이프를 자릅니다.
00:30주택단지 입주민은 러시아 전쟁에 파병됐던 군인들의 유가족.
00:35주택 이용증을 건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예의를 표합니다.
00:40북한은 평양 신도시 화성지구의 명당, 평양의 한남동으로도 불리는 곳에
00:45파병군인 유족을 위한 새 주택단지, 새별거리를 완성했습니다.
00:51김정은 동지께서는 거리 이름도 명명해 주셨으며
00:55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01:00준공기념 연설에서 김 위원장은 새별거리는 우리 국가의 자랑이라며
01:06당과 정부가 유가족들을 전적으로 보살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11연설이 끝난 뒤 새 주택 내부를 직접 돌아보며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01:16이달 하순 예고된 9차 당 대회에서 군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평가입니다.
01:35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1:46기상캐스터 배우
01: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