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설 명절 선물, 뭘 사야 될까 항상 고민인데요.
00:04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는 이색 선물이 주고받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00:10만 원대 한우에 5만 원대 골드바까지, 이거 진짜일까요?
00:15윤수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30고물가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명절 선물.
00:35막바지 선물을 고르던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멈춥니다.
00:39언뜻 보면 골드바인데 자세히 보면 명절 선물 세트로 나온 햄입니다.
00:45받는 순간 웃음을 노린 이색 선물입니다.
00:48진짜로 군값이 사상 고공행진인데 대체만족이라도 부모님한테 드리면 엄청 좋아하실 것 같아서.
00:56실제로 못 드린다라는 약간 슬픈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
01:02저만큼을 드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01:05보자기 포장에 한우 그림까지 고급 한우 선물 세트를 떠올리게 하는 제품도 눈에 띕니다.
01:12열어보면 안에는 한우 대신 라면이 들어있습니다.
01:16소기름으로 맛을 낸 라면인데요.
01:19한우 선물처럼 꾸며 재미와 가성비를 동시에 잡은 겁니다.
01:23좀 더 비쌀 것 같았는데.
01:25라면도 그냥 좋은 것 같아요.
01:28명절이니까 주는 즐거움, 상품의 가치를 떠나서.
01:33만원 남짓 잡곡은 굴비 포장을 입었습니다.
01:371인분씩 소포장에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01:41가격 부담은 낮추고 재미와 의미는 더한 명절 선물.
01:46팍팍한 주머니 사정 속에서도 마음을 전하려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01:51채널A 뉴스 윤수민입니다.
01:585분 뿐입니다.
01:593분 빤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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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더 비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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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5분 빤흗.
02:0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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