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잇따라 메시지를 발신하면서 이번 설 연휴 밥상머리 이슈에 부동산 문제를 올렸습니다.
00:08오늘은 SNS를 통해 자신은 일주택자고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00:17앞서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향해 비거주 중인 분당 집을 팔라거나 부동산 겉박을 멈추라고 한 데 대해서 직접 반박한 겁니다.
00:26김민곤 기자입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SNS로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00:38다주택 보유자는 무주택자인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니 상응한 책임과 부담을 지는 게 공정하다고도 말했습니다.
00:46다주택자 세제 개편의 정당성을 재차 강조한 겁니다.
00:5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제 이 대통령을 향해 대출 연장까지 막겠다는 언포에 많은 국민이 잠을 설쳤다며 부동산 겉박이라고 비판하자 직접 반박하고
01:01나선 겁니다.
01:01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전 1주택자라고 덧붙였습니다.
01:06내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다주택자의 비난은 사양한다고도 했습니다.
01:10장 대표 부부의 주택 6채 보유를 꼬집은 것으로 보입니다.
01:22여야 공방으로도 번졌습니다.
01:38민주당은 국민들은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며
01:43장 대표도 몸이 6개는 아니실 테니 살지도 않는 5채는 이참에 정리해보며 어떨까 제안드린다고 논평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1:55감사합니다.
02: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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