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이제부턴 사건 소식입니다.

첫 번째 소식은 전세계인이 즐겨 찾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 경복궁으로 가보겠습니다.

저 영상, 저희 채널A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단체로 모여 있습니다. 한 남성을 만류하는 듯 한데요.

가운데 경찰도 보이고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정확히 열흘 전 경복궁 향원정 부근이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통제선을 넘어가서 사진 촬영을 한 건데요.

이 모습을 본 경복궁 관리 직원이, "통제선 밖으로 나와달라"고 요구하자 갑자기 폭행이 벌어진 겁니다.

피해 직원은 "여러 번 요구했는데도 관광객들이 듣지 않았고, 오히려 남성 관광객이 주먹으로 가슴을 때렸다"고 주장했는데요.

가해자인 중국인 관광객들은 파출소에서 폭행 혐의 조사를 받은 다음 날. 

곧장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사람 때리고 중국으로 튄 거냐. 공분을 일으킬 만한 일이죠. 

경찰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출국하더라도 약식 기소 등에 따라 벌금 수배가 내려질 수 있어서 수사엔 지장이 없다"고 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예, 이번에는 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사고로 가보겠습니다.
00:05경복궁에서 폭행, 다음날 중국행.
00:10첫 번째 소식은요, 전 세계인이 즐겨찾는,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 바로 경복궁으로 가보겠습니다.
00:17보시는 저 영상, 저희 채널의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00:22중국인 관광객들이 단체로 모여 있고요.
00:24한 남성이 뭘 만류하는 듯하자 가운데 경찰도 모입니다.
00:27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00:30정확히 열흘 전, 경복궁의 샹원정 부근이었습니다.
00:34중국인 관광객들이 통제선을 넘어서 사진 촬영을 한 거죠.
00:39이 모습을 본 경복궁 관리 직원이 통제선 밖으로 나와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00:44갑자기 저렇게 폭행이 벌어진 겁니다.
00:47피해 직원은 여러 번 요구했는데도 중국 관광객들이 듣지 않았고,
00:52오히려 남성 관광객이 본인을 주먹으로 가슴을 때렸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00:56가해자인 중국인 관광객들은 파출소에서 폭행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기로 한 다음 날,
01:04받은 다음 날, 곧장 중국으로 출국을 했습니다.
01:07단순하게 보면 사람 때리고 중국으로 도망간 거냐, 이렇게 공분을 일으킬 만한 일인데요.
01:13우리 경찰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01:16출국을 하더라도 약식 기소 등에 따라 벌금 수배가 내려질 수 있어서 수사에는 지장이 없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01:24제가
01:2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