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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경남 거제와 고성,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에 대해 단순히 선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라며 지역 성장동력을 만드는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오늘은 수도권 중심 성장을 벗어나 지방 주도 성장의 포문을 열어젖힌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은 지난 시기 자원과 기회를 ’올인’하는 전략을 구사했지만 수도권으로 모든 것이 몰리는 상황은 자원과 기회의 비효율을 불러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의 집값은 폭등해 사람이 살 수 없는 지경으로 변하고 있고, 지방은 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며 이제 균형성장을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으로 삼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남부내륙철도는 2031년 개통이 목표이고, 완공 후에는 서울에서 거제까지 이동시간을 2시간 40분대로 줄여준단 점에서 지역의 숙원 사업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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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경남 거제와 고성,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 내륙철도 건설 사업에 대해서 단순히 선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라며 지역 성장 돌력을 만드는 국토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00:14이 대통령은 어제 남부 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오늘은 수도권 중심 성장을 벗어나 지방 주도 성장의 포문을 열어젖힌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5이어 대한민국은 지난 시기 자원과 기회를 올인하는 전략을 구사했지만 수도권으로 모든 것이 몰리는 상황은 자원과 기회의 비효율을 불러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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