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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할인 혜택이 있는 카페머니를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4일과 15일에는 서울형 키즈카페의 94%인 110곳이 문을 열고, 시립 1호점 등 규모가 큰 7곳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도 운영합니다.

설 당일에는 시립 공예마을점과 팔각당점, 옴팡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는 저렴하게 키즈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 할인 혜택이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머니’를 20억 원 규모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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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할인 혜택이 있는 카페머니를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00:07오는 14일과 15일에는 서울형 키즈카페의 94%인 110곳이 문을 열고
00:15시립 1호점 등 규모가 큰 7곳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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