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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 '계파 해체' 정청래 대표 1호 공약이도 했던 1인 1표제가 재수 끝에 민주당 중앙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통과 직후 정청래 대표 이제, 당의 공천권 나눠먹는 계파가 해체될 거라고도 했는데요. 그럼 앞으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그리고 정청래 대표 연임도 탄력을 받는 건지 잠시 뒤에 자세히 풀어봅니다.

다음은. 마귀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에게 묻는다.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거냐", 부동산 관련된 대통령의 말입니다. 버티지 말고 집 팔아라, 마지막 기회라고도 했습니다. 대통령은 집값을 잡기 위해 어떤 카드까지 준비 중인지 잠시 뒤 하나하나 풀어보죠,

머리맡. 휴대폰 전자파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니 머리 맡에 두고 자지말라는 얘기 때문에 찜찜하셨던 분들 많으셨죠. 그런데요. 휴대전화 전자파와 발암 연관성이 없다. 한일 공동 연구진이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5288. 혹자들 말처럼 어제 주식 샀어야 했나요. 어제는 속절없이 무너졌던 코스피,하루만에 7% 오히려 종가 기준으로 5288 역대 최고 기록을 썼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코스피 6000 간다, 강세장 땐 7500까지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야 인마 이거 제가 한 말이 당연히 아니고요. 어제 국민의힘 의원총회 때 친윤 최고위원과 친한 현직 의원이 말싸움하면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야 인마를 진짜 했냐. 누가 먼저 막말을 했냐를 두고 오늘까지 공방이었는데, 국민의힘은 이럴 때가 아닌 거 같은데요.

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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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도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이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7일단 제일 누대뜨린 건 바로 여기, 개파 해체.
00:12정청래 대표의 1호 공약, 그리고 정청래 대표가 주도하기도 했던 1인 1표제가 제수 끝에 오늘 민주당의 중앙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00:22통과 직후에 정청래 대표, 이제 당의 공천권을 나눠먹는 개파가 없어질 거라고도 단호하게 얘기를 했는데요.
00:30이 오늘 1인 1표제 가결이, 앞으로 조국 혁신당과 합당, 그리고 정청래 대표 연임, 이거에 탄력을 받는 건지 마는 건지 잠시 뒤에 저희가 자세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42다음은 이 단어가 또 보여요.
00:45마귀입니다, 마귀.
00:47일단 이 메시지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00:49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에게 묻는다.
00:53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거냐.
01:00최근 부동산 관련 전면제를 선언한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말입니다.
01:05버티지 말고 집 팔아라, 이게 마지막 기회라고도 했는데요.
01:08대통령은 집값을 잡기 위해 어떤 카드까지 준비 중인지 잠시 뒤에 이 얘기도 하나하나 풀어보겠습니다.
01:14머린말입니다, 머린말.
01:22휴대폰에 휴대전화 전자파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니까 이 머리맡에 두고 자지 말라는 얘기 때문에 찜찜하셨던 분들 꽤 많으셨을 겁니다.
01:30그런데요. 휴대전화 전자파와 이 바람의 연관성이 없다.
01:37한일 공동연구진이 5년 연구 끝에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01:42또 하나 있나요?
01:465288.
01:48글쎄요, 혹자들 말처럼 어제 조식을 샀어야 했던 모양입니다.
01:51어제는 속전 없이 무너졌던 코스피, 하루 만에 7%, 오히려 종가 기준으로 5288, 이것도 최고 기록을 썼습니다.
02:00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거는요, 우리 주식시장을 가리켜서 코스피 6천까지 간다, 강세장 땐 7천5백까지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내놨습니다.
02:12그리고 오늘 마지막 키워드입니다.
02:15이거 제가 한 말 당연히 아니고요.
02:17어제 국민의힘 의원총회 때 친륜 최고위원과 친한계 현직 의원이 말싸움을 하면서 이렇게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2:26이 말을 진짜 했냐, 혹은 누가 먼저 막말을 했냐를 두고 오늘까지 공방이 있었는데요.
02:32국민의힘은 지금 이럴 때가 아닌 것 같은데요.
02:35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서 국민의힘 얘기 집중적으로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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