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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이제부턴 사건 소식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논란이었죠.

태백산 눈축제 현장의 한 노점상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어묵탕에 집어넣는 하얀색 플라스틱 통, 막걸릿병인데요.

같이 들어있던 어묵과 국물은 손님에게 그대로 판매합니다.

"5천 원, 4개 5천 원."

막걸릿병 넣는 걸 본 관광객이 보다 못해 노점상에게 이렇게 따집니다.

"아니야, 살짝… 나는 (막걸리가) 살짝 얼었다고 그래서…" 

이 노점상 말은 "막걸리가 얼어서 좀 녹이려고 어묵 국물에 살짝 넣었다" 고 했는데, 이 영상을 찍은 관광객은 "5분 사이에 막걸리 두 병 넣는 걸 봤다"며 "방금까지 먹고 있던 어묵 국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관할 지자체에서 바로 영업을 정지시켰습니다.

태백시청 관계자
"영업 정지 안내를 드리면서 철거 결정까지 이뤄진 상태고 또 그런 문제가 발생 되는 곳이 있으면 지금처럼 빨리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일부 몰상식한 노점상 때문에 그 축제 전체가 피해를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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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얘기입니다.
00:03어묵탕에 막걸리병 퐁당.
00:06오늘 하루 종일 논란거리였는데요.
00:08바로 현장 화면 보겠습니다.
00:11태백산 눈축제 현장의 한 노점상입니다.
00:14김이 보랑보랑 나는 어묵탕에 저게 집어넣는 하얀색 플라스틱 통 바로 막걸리병입니다.
00:21같이 들어있었던 어묵과 국물은 손님에게 그대로 판매가 되는데요.
00:30이 막걸리병에 넣는 걸 본 관광객이 보다 못해서 노점상에게 이렇게 따져무습니다.
00:45들으신 대로 이 노점상 말은 막걸리가 얼어서 좀 녹이려고 어묵 국물에 살짝 넣었다고 말을 했는데
00:50이 영상을 찍은 관광객은요.
00:525분 사이에 막걸리 두 병 넣는 걸 봤다면서 방금까지 먹고 있던 어묵 국물이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01:00논란이 커지니까 이 관할 지자체에서 바로 저 노점상 영업을 정지시켰습니다.
01:08영업 정지를 안내를 드리면서 철거 결정까지 이루어진 상태고
01:13또 그런 문제가 발생되는 곳이 있으면 지금처럼 좀 빨리 조치가 치유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1:20아주 일부 물상식한 노점상 때문에요.
01:23그 축제 전체가 피해를 보는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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