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역 축제 현장에서 또 위생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00:03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07최근 SNS에 태백산 눈축제를 방문했다 목격한 일이라며 올라온 영상입니다.
00:13어묵꼬치가 잔뜩 들어있는 어묵탕 솥에 막걸리 통이 이렇게 툭 들어가 있는 노점의 모습이 보이죠.
00:20아니 손님들이 어묵꼬만 아니라 국물도 당연히 마실 텐데
00:24거기에 진열되어 있던 플라스틱 막걸리 통을 그대로 넣은 겁니다.
00:28이 항의하자 노점 주인은 다른 손님이 막걸리가 얼어서 안 나온다고 해서
00:33녹이려고 살짝 담근 거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해명하고
00:37손님들에게 어묵꼬치를 계속 판매했다고 하는데요.
00:42작성자는 5분 사이에 막걸리 2병을 담그는 걸 목격했다.
00:46방금까지 내가 마시던 그 국물인데 그걸 보니까 도저히 더 먹을 수 없어서 그냥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00:52해당 게시물 K-축제의 민낯이다, 위생관념이 처참하다는 내용의 비판 속에
00:58조회수는 오전 기준 560만 회를 훌쩍 넘었습니다.
01:02논란이 커지자 급기야 태백시는 입장문을 냈는데요.
01:06방문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01:09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장 전반의 위생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162019년 주부터 시작했습니다.
01:17chi não tem a rev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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