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고 이해찬 전 총리의 연결식이 있었습니다.
00:06화면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00:30베트남에서 공무중에 돌아가신 데 대한 자책이셨습니다.
00:44이재명 대통령 내외도 참석했고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00:51상주 역할을 했던 이 세 명의 여권 잡룡들입니다.
00:56김민석 총리 나중에 또 얘기하겠습니다만 당대표의 로망이 있다.
01:01물론 지금은 상중이라 이런 얘기들은 오가지 않았습니다만 과거의 발언들입니다.
01:08정 총리 대표는 당대표 연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지금 알려지고 있고요.
01:14조국 대표는 합당 여부에 따라서 차기 입지가 결정이 될 것 같아요.
01:21상중이라 이 세 사람의 어떤 경쟁 구도는 부각이 되지 않았습니다.
01:26다만 이게 끝나면 좀 달라지겠습니까?
01:30아마 김민석 총리가 당권 도전 의사를 간접적으로 시인을 하고
01:376월 지방선거 두 달 뒤에 또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다 보니까
01:41이 부분에 대해서도 언론의 주목도가 높아지는 것 같은데
01:45다만 민주당으로서는 이게 당대표든 당권이든 대권이든 주자들의 폭이 넓어지는 거는
01:51긍정적이고 고무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1:55두 어떤 정치인 모두 일단 정 총례 대표, 현 대표는 지방선거를 승리로 견인하면
02:02또 연임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기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고
02:06거기에서 유리한 입지가 있을 수 있고
02:08또 많은 당원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계시니까
02:12김민석 총리가 초대 총리로서 대통령과 합을 맞춘 부분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실 수도 있고
02:17거기에 대해서는 여러 변수대로 당원들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인데
02:23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거론되는 잠재적 주자인 두 정치인이 모두
02:28어쨌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지방선거도 견인해내고
02:32또 국민들께 소고하는 여러 정책들을 해야 된다는 그런 숙제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37여러 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02:40네, 이 주자 여기서 정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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