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년 전


'간첩죄 확대' 지난달, 법사위 소위 통과
野 관계자 "지도부 일각에서 우려"
野 관계자 "법안 심사를 늦추는 쪽으로 가닥"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