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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삼한사온이라는 법칙을 잊은 듯, 한파가 끝을 모르고 달려왔죠.

드디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주말부턴 평년 기온 회복합니다.

서쪽에서 온화한 공기가 유입돼 추위가 누그러집니다.

내일 낮부터 영하권을 벗어나고요.

모레는 이맘때 날씨 되찾겠습니다.

현재 곳곳이 한파경보에서 주의보로 완화됐고요.

주말 동안 차츰 특보가 해제되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진 서울 -10도로 추운데요. 

낮에는 10도 넘게 올라 서울 1도, 영상권이고요.

대구도 -7도에서 6도가 되겠습니다.

대기의 건조함은 날로 심해집니다.

동해안의 건조특보는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데요.

기다리는 눈비 예보는 월요일쯤 들어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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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만 4온이라는 법칙을 잊은 듯이 한파가 끝을 모르고
00:05달려왔죠. 드디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주말부터는 평년 기온 회복합니다.
00:10서쪽에서 온화한 공기가 유입돼 추위가 누그러집니다.
00:15낮부터 영하권을 벗어나고요. 모레는 이맘때 날씨 되찾겠습니다.
00:20현재 곳곳이 한파 경고에서 주의보로 완화됐고요.
00:23주말 동안 차츰 특수업이
00:25확보가 해제되겠습니다.
00:27내일 아침까지는 서울 영하 10도로 추운데요.
00:30낮에는 10도 넘게 올라 서울 1도 영상권이고요.
00:33대구도 영하 7도
00:3510도에서 6도가 되겠습니다.
00:37대기의 건조함은 날로 심해집니다.
00:40동해안의 건조특보는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데요.
00:43기다리는 눈비의 보도입니다.
00:45날씨였습니다.
00:50날씨였습니다.
00:51날씨였습니다.
00:55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01:05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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