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3서울 주변에 공급을 하려 해도 땅이
00:05없다는 게 역대 모든 정권의
00:06고민이었는데요. 오늘 탈탈턴
00:09공급대책
00:10발표했습니다. 어딜까요?
00:15하늘을 쳐다본 뒤 내뱉은
00:16첫 마디입니다. 제명 그리고
00:18그 이후 알아봅니다.
00:20광장 시장의 바가지 논란
00:23이젠 나아졌는지 다시 가봤습니다.
00:25결과는 잠시 후 현장 카메라에서
00:27확인하시죠.
00:3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33서울의 3만 2천 호 수도권
00:35동만호를 공급하겠다. 정부가
00:36야심차게 발표했습니다.
00:38판교 2배 물량
00:40우체국 구청 탈탈 털어
00:42공급하겠다는 건데요.
00:43의도했던 대로
00:45모두가 살고 싶은 그 아익자의 입지를
00:47잘 찾아낸 건지 살펴보겠습니다.
00:49첫 소식입니다.
00:50오은선 기자입니다.
00:53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경기도
00:55도마장입니다.
00:56경기도에서도 손꼽히는 노른자 땅으로
00:58이번 주택공급대책을
01:00새로 포함됐습니다.
01:02정부는 이곳 과천 경마장과
01:04인근 국군방첩
01:05사령부 이전 부지를 활용해
01:06약 9,800가구 규모의
01:08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01:10이를 포함해 수요가 높은 도심
01:12요지에 6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01:14게 이번 대책의 핵심입니다.
01:16서울 용산과 태릉
01:19경기 과천 등의 도심에 위치한
01:22부지나 낡은 청산
01:24등을 활용하여 발굴한 것으로
01:27물량으로는 판교신
01:29도시의 2배, 면적으로는
01:31여의도의 1.7배에 달하는
01:33규모입니다.
01:34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3만 2천 가구로
01:37전체의 절반을 넘고
01:38경기도는 2만
01:398천 가구, 인천은
01:411천 가구 수준입니다.
01:43이 중 도심 내 유효부지 등
01:44공공부지를 활용한 공급 물량은
01:47모두 4만 4천 가구로
01:48용산 국제업
01:49유효부지구와 캠프킴, 노원구,
01:52태릉실 씨 등이 포함됐습니다.
01:54또 구청
01:54우체국 같은 노후 공공청사를
01:57허물거나
01:57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01:59만각
01:59이 중 일부는
02:02생활편의시설을 연계한
02:03복합개발로 추진
02:04이와 함께 성남 금토지구와
02:08여수지구에는
02:09신규 공공
02:09주택지구를 조성해
02:116,300 가구를
02:12추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02:14투기 방지를 위해
02:15공급 부지로 지정된
02:17과천주암동 일대와
02:18성남 신규 공공
02:19주택지구는
02:20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02:22지정됩니다.
02:23정부는 내년부터
02:24순차
02:24순차적으로 착공을 시작해
02:26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02:28구상입니다.
02:29정부는
02:292월에도
02:30후속 공급 대책을
02:31추가로 내놓을 계획입니다.
02:33채널A 뉴스
02:34오은수
02:34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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