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급상황에 누르는 이 비상벨. 하지만 정말 다급한데.
00:05이걸 누르러 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은 없으십니까?
00:08이제 살려달라고.
00:10외치기만 해도 AI가 관제센터로 바로 연결을 해준다는데요.
00:15눈으로 확인해 보시죠. 김동하 기자가 가봤습니다.
00:20초등학교 주변 공원. 전신주에 비상벨이 달려있습니다.
00:24겉모습은
00:25범죄같은 위급상황에 누르는 여느 비상벨과 같지만
00:28단추를 누르지 않아도
00:30작동됩니다.
00:31위급상황에 처한 사람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00:34음성인식 비상.
00:35기상캐스터 배혜지
00:40기상캐스터 배혜지
00:45기상캐스터 배혜지
00:50과정 CCTV관제센터에서도
00:51곧바로 해당 CCTV 영상이 cada 화면에 뜹니다.
00:55네이어서
00:55메인 카메라가 하나가 중간 지점에 뜨고 4개의 서브카드가
01:00에이아이가 사람 살려 도와주세요 같은
01:05구조 요청 음성을 자동 인식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01:10문장 중에 그런 단어만 들어갔다 해도
01:15일단은 음성 인식이 인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1:19시민들은
01:20위급 상황에 유용할 거라는 반응입니다.
01:25시민들이 나갈 때 도와주세요 하면
01:28이제 저게 효과를 보여주니까
01:30그니까
01:32살려달라고 하는 말에도
01:35바로 구조가 된다는 게
01:38지자체들은 어린이 보호구역과
01:40현재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01:42AI 비상벨 설치를 늘려갈 계획입니다.
01:45MBC 뉴스 김동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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