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는 기자 정치부 손희네 기자
00:05두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살펴볼 텐데요
00:08일단 친한 개뿐 아닌
00:10아니라 오세훈 시장까지
00:11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00:13사퇴 가능성이 있습니까?
00:15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00:17그만한 압박까지는 당내
00:20국민의힘 전체 의원이 107명인데요
00:25오늘 장 대표에게 사퇴하라고 한 게
00:26친한 개 의원이 16명
00:28여기에 장 대표를 비판한
00:30소장파 의원 중에서
00:31앞에 친한 개를 빼면 10명
00:33그러니까 다 해봐야 26명
00:35이에요
00:36나머지 대다수인 81명은 침묵한 겁니다
00:40지도부 안에서도요
00:41오늘 제명 의결할 때
00:42최고위원 9명 중에서
00:447명
00:455명이 찬성했거든요
00:46장 대표를 쫓아낼 동력은
00:48현재로서는 없어 보입니다
00:50자 그렇지만 일단 침묵하는 81명
00:52송은혜가 궁금한 거예요
00:53어때요?
00:55지지 않아요 장 대표를
00:55그거는 또 아닙니다
00:57저희가 취재를 해보면요
00:59말은 아끼지
01:00특히 수도권 PK지역 의원들
01:03당 상황을 상당히 불안
01:05불안하게 보고 있습니다
01:05오늘 의원단톡방에서
01:08부산지역의 한 의원
01:09이런 식으로
01:10시를 공유했다고 하는데요
01:11모두가 병 들었는데
01:13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01:15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01:16잘못됐다고 말도 하지 못하는
01:18당 분위기를 비꼬
01:20자 그럼 이제 장 대표
01:22어떻게 한다고 합니까?
01:24네 장 대표
01:25대표 대표 쪽은요
01:25이제 앞으로 나간다고 하거든요
01:27선거 체제로 얼른 전환
01:30하겠다는 겁니다
01:31당면 개정으로 계엄과 절연하고
01:33선거연대에서 보수
01:35모두 통합하고
01:36또 산포전략이라고 하던데요
01:38저희가 취재해보니까요
01:40국수정당이 그동안 포기했던
01:41호남 청년 노동전략 줄줄이 나올 거라고
01:45하지만 당장 효과가 있을까
01:47일단 될까
01:48의문을 표하는
01:50의원들이 많습니다
01:51당면 간판가리로는 의미 없다
01:54윤호게인
01:55세력과 절염부터 해야 한다는
01:56의견 여전하고요
01:58선거연대를 도대체 누구
01:59누가 아냐
02:00이준석 개혁신당과도 주고받을 게
02:02마땅치 않다
02:03쉽지 않은
02:04라는 상황입니다
02:05자 그럼 한동훈 전 대표
02:07제명이 됐습니다
02:08어떻게 되는 거예요
02:09제명 됐으니까
02:10이제 K-5패 한 겁니까
02:12네 전망은 엇갈립니다
02:14일단 제명이 됐으니까
02:15더 이상 국민의힘에서
02:16활동하기는 힘들어졌죠
02:19선거연대표 오늘 말처럼 돌아오려면
02:21지금 그 이상의 지지율과 지지세를
02:24유지해야 합니다
02:25한마디로 잊혀져서는 안 되는 거죠
02:28그래서 당장
02:29이번 주 토요일 지지자집회 하고요
02:31다음 달 8일에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02:34톡
02:34토크콘서트도 합니다
02:35한 전 대표 6월에 지방선거 아니면 그 출마자
02:39B는 재보궐선거 출마 얘기가 나오던데
02:42실제로 하는 거예요
02:44한정대
02:44이준석 대표에게 이제 3가지 선택지가 있는데요
02:47자숙과 출마 그리고 신
02:49현당 창당입니다
02:50지금 보면 숨을 고르며 때를 기다리는 자숙이나 현실
02:54현실적으로 돈과 조직이 드는 신당 창당은 아닌 듯하고 출마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02:59어디에 출마를 합니까?
03:00앞서 보니까 서울시장 얘기도 나오고 대구 출마 얘기도 나오던데요
03:04지역을 논하기 전에 한 전 대표가 출마할 땐 두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03:09일단 나가면 당선이 돼야 합니다
03:12살아 돌아와서 영향력을
03:14과시해야 한다는 건데요
03:16제일 최악은요
03:17한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나가서
03:19보수표 분열로 민주당 후보가 어부지리로 이기는 겁니다
03:24한동훈 때문에 졌다 이 프레임이 생겨나는 거거든요
03:27그러다 보니 민주당이
03:29이길 수 없는 확실한 보수 텃밭
03:31대구 얘기가 나옵니다
03:33하지만 대구도 나가
03:34따라서 과연 이길 수 있냐
03:35그리고 국민의힘 후보와 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여전히 있습니다
03:39한 대표 쪽에서는요
03:41이런 말도 나옵니다
03:42장동혁 지도부 유튜브
03:44총기한 6개월이다
03:45어차피 지방선거 끝나면 무너진다
03:47그러면 한동훈
03:49찾을 거라고요.
03:51하지만 진짜 찾을까 장담할 수 없다는 불안감
03:54도 있어 보입니다.
03:56결국 이 두 사람 제명으로 이 악연이 끝나는 것 같아요.
03:59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시 맞붙을 가능성
04:04있을 것 같고요.
04:07말씀드린 것처럼요.
04:08양쪽 다 쉽지 않은 상황이
04:09뚜렷한 외연 확장 방안이 마땅치 않은 장대표나
04:14재미있는 상황입니다.
04:14고명된 채 홀로 광야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한 전
04:17대표나 힘든 숙제가 남아있습니다.
04:19잘 들었습니다.
04:21한인 기자 손희네 기자였습니다.
04:2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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