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단 오늘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00:05제명 확정을 지었죠. 당장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발칵 뒤집어
00:10졌습니다.
00:15이 시점을 반드시 기록할 것이다.
00:20진결, 처리하라!
00:23처리하라! 처리하라!
00:25처리하라!
00:26여러분!
00:27지금까지 자유대한민국의
00:30당대표가 당원자유의재총합이라고 하는 말
00:35들어보셨습니까?
00:37당대표는 최고점엄이라는 말로
00:40들립니다.
00:41그렇다면
00:42국민자유의재총합으로
00:44당선된
00:45이재명을 비방하면
00:47국민의힘 국회의원은
00:48제명되어도 괜찮습니다.
00:50당대표를 비난하면
00:52안된다는
00:53반헌법
00:55불법적인
00:56입탈막 징계
00:57중단하십시오!
01:01정계 입문 2년 만에 당적을 박탈당한
01:04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1:05잠시 후에 오후 2시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습니다.
01:10이 앞서 한시 이십분에는 친한개 인사들이 또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01:15과연 어떤 입장을 밝힐지가 궁금합니다.
01:18특히 한동훈 전 대표는
01:20이 제명이 확정되기 전까지도 낼 수 있는 카드가 그리 많지 않다.
01:25현실적인 카드가 없다.
01:26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었는데요.
01:28글쎄요.
01:29뚜껑을 열어봐.
01:30법적 대응 선언 그리고 장외 여론전
01:35대응 선언.
01:36이건 계속 해왔던 것이고요.
01:37또 신당 창당 아까 현실적으로 굉장히
01:40가능성이 좀 없어 보인다 말씀도 하셨고요.
01:43그리고 지금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게
01:45바로 무소속 출마 가능성입니다.
01:48대구로 나올지
01:50부산으로 나올지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예상을 하십니까.
01:55위에서부터 1 2 3 4번이라고 하면 1 2번은 얘기할 것 같고 3 4번은
02:00얘기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02:01이거는 뭐 이 상황에서 법적 대응을 하지 않으면
02:05정치권 전 대표 본인도 법조인인데 마치 최고의 결정을 약간 수긍하고
02:09받아들인 것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02:10그렇기 때문에 법적 대응 선언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02:15정치권 전 대표가 지금 절차를 왜냐하면 분명히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이제
02:20재심이라든가 이 신청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해줬는데
02:23거기에 참여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02:25저는 이 신청 당내 절차를 다 본인이 절차를 참여하지 않은 것이
02:30그렇기 때문에 법원은 가처분을 간다고 하더라도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02:35국민의힘 쪽에서는 아니 분명히 우리는 불복할 수 있는
02:38얘기를 할 수 있는 절차를 줬는데 왜 제대로
02:40참여하지 않고 이제 와서 법원에 와서 난리냐.
02:43그러니까 그렇게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02:45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고 보이고요.
02:47하지만 안 할 수는 없죠. 안 하게 되면 이건 뭐 마치
02:50불리하게 되는 거고 인정하는 꼴이 될 테니까요.
02:52그리고 뭐 지금은 본인이 좋든 싫든
02:55장애로 당내에서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당내는 본인의 자리가 없기 때문에 그렇고요.
03:00다만 이제 뭐 신당 창당은 앞선 뭐 호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03:05아직까지는 그렇게까지 재력이 규합되지는 않은 걸로 보이고
03:08또 이제 모속 출마 같은 경우에는
03:10원인은 아마 의지가 있을 거로 보입니다.
03:11하지만 지금 그 카드를 그 얘기를 해버리면
03:15흥행이라든가 어쨌든 당내 조금 더 기대감을 너무 금방 꺼트릴 수 있기 때문에.
03:20이건 좀 아껴놓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합니다.
03:22알겠습니다.
03:24한동훈 기자입니다.
03:25한동훈 전 대표는요 사실 어제 김영삼 전 대통령 일대기를 다룬 다큐
03:30멘터리를 관람했습니다 자 이 자리에서 결사 항전 의지를 거듭
03:35드러냈습니다.
03:40김영삼 전 대통령님 국힘의 한동훈 전 대통령님 국힘의 한동훈 전 대표께서
03:45자리를 같이 해주셨습니다.
03:46정말 감사합니다.
03:50저희 한동훈 대표께서는 아무래도 지금 요즘
03:55뉴스에 초점이 되고 계시는데
03:58뉴스에 정...
04:00정신을 YS 정신에서 찾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04:05영상편집 및 자막제공자
04:10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를 꼭 해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04:15드명을 당하면서
04:16달구에 목을 비틀어
04:20새벽을 온다고 했던 김용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04:24새벽을 온다고 했던 김용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04:25자막제공자
04:27자막제공자
04:28자막제공자
04:29자막제공자
04:30평범하지 않는 마음으로
04:31국민 믿고 계속 가겠습니다.
04:34계속 가겠습니다.
04:35고맙습니다
04:40과거 유신 독재를 비판하다가 의원직에서 제명당했던
04:45김영삼 전 대통령에 빗댔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강대강권을
04:50충돌은 예고된 상황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 윤리위가
04:55허위 조작으로 자신을 제명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05:00신계 무효 소송 같은 법적 대응에 나설지 잠시 후에 이제 2시 회견을 들어보면
05:05지금 알게 될 것 같습니다.
05:10뉴스 에일라이브 시작하기 전에요. 저희 제작진이 아까 보셨던 김영삼
05:15전 대통령의 차남 김연철 이사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05:20물어봤습니다. 이번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05:25물었는데요. 이렇게 답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상이 아니다.
05:31네.
05:32국민의힘은 지금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저는
05:35이번 지방선거는 이걸로서 끝났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05:39지금
05:40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저런 행..
05:45행동을 하는지는 참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05:47당해서 저렇게 나간다는 거는 결국은
05:50국정신은 말만 허울뿐인 것인데
05:53실질적으로 그렇게 생각..
05:55행동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05:56서울 부산 뭐 이런 곳은 뭐 다 포기하는 거
06:00그런 거랑 마찬가지인 건데
06:03김연철 이사장은요.
06:05심지어..
06:05문자를 통해서.
06:06와이에스의 한화회 청산을 부정하는 것이다.
06:10마찬가지다라면서 국민의힘을 강력하게 질타를 했습니다. 당 안팎에서
06:15새해 이렇게 생각하는 것보다 예상보다 더 큰 반발이
06:20나오지 않을까요 뭐 관점은 다 다를 수가 있죠 예컨대 이제 한화회.
06:25과연 누구를 의미하는 것인지는 또 해석의 여지가 있는 것이고요.
06:28당이 지금.
06:30그럼 징계 같은 경우에 징계 수위가 저도 개인적으로 이거 상당히 높다.
06:35라고 해요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 징계 결정 과정이나 그 징계 이후에 논란 과.
06:40과정에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해명은 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관계에 대해서
06:45기본적으로 그걸 안 하고 이게 무슨 정치 공장이니 조작이니 이렇게.
06:50퉁쳐서 넘어가는 이것이 그 와이스 정신인가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06:55물론 지금 그 이전에 계엄의 후속 효과 때문에 그 파장.
07:00국민의힘이 짊어지고 있는 짐 자체가 굉장히 무겁습니다.
07:05관련된 평가가 곁들여졌다고 생각을 해요 만약에 그게 없다 그러면 저렇게 평가를 안 했어요.
07:10그런데 국내심도 지금 계엄과 관련된 사과를 했고 관련돼서.
07:15이미지를 벗어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07:17그런데 안에 있는 일부 정치 세력이 국민의힘으로.
07:20사회비 보수다 뭐 계엄이 진행 중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누가 하나인가요.
07:25그런 관점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07:30김현철 이사장은요 이 넉 달 정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07:35서울이나 부산 아예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07:40이렇게 참패론을 우려했는데요 그런데 서울과 부산은 공교롭게도 한동훈 전.
07:45대표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는.
07:50그런 지역구입니다 제가 아까 부산 또는 대구 이런 얘기가 나온.
07:55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는 그동안 사회비 보수돼 진짜.
08:00보수 구도를 강조해왔습니다.
08:026.3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08:05자 국민의힘 후보의 경쟁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은.
08:10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일단 야권에서는 이렇게 갈라지면 불리.
08:15불리할 수밖에 없는데요 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법적인 대응도 안 할 가능성은.
08:20가능성이 크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는데 대신을 청구하지 않은 것부터가 그렇습니다.
08:25그렇게 되면 이준석 대표 축출되는 과정 때도요.
08:30법원이 1차에서만 1차 가처분에서만 당이 비상상황이라고 볼 수 없고요.
08:35이 대표의 손을 들어줬었고 그 이후에 2차 3차 4차는 다 정진석.
08:40비대위의 정당성을 인정했습니다.
08:42정당의 자율성을 인정하는 그런 그 취지였거든요.
08:45그래서 승수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 그걸 했다가 만약에 진다면 더 개정.
08:50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선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출마.
08:55가능성 저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08:57우선 대구 수성 갑은요.
09:00이준석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가 되신다는 보장도 없어요 사실은.
09:03아주 낮은 가능성의 전제들에서.
09:05전제수 전장관은 관계에서 얘기하는 거거든요.
09:09부산 부값도 마찬가지입니다.
09:10그러면 전제수 전 장관이 부산시장.
09:10후보로 나온다는 얘기인데 그건 정말 있어서는 또 안 되는 일이거든요.
09:15그렇다 치더라도 거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오면 저희 당이 거기에 후보를 안 낼 가능성은 없지 않습니까?
09:20그렇죠 그러면 표가 갈라지고 결국은 민주당 후보 당선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건데요.
09:25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가 또 한 번 비판 보수진영의 비판을 다 걸머쟤.
09:30당선 가능성은 낮고 비판은 많이 받아야 되는데 그런 선택.
09:35조금 전에 들으신 것처럼 김현철 이사.
09:40서울이나 부산은 국민의힘이 아예 포기한 것이나봐요.
09:45마찬가지다 참패론 글쎄요 민주당 쪽에서 볼 때는 지금 말씀하신.
09:50대로라면 한동훈 전 대표가 나와서 무소속으로 종회무진.
09:55다닐수록 더 유리하다고 계산을 하실 수밖에 없겠네요.
09:58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결국에는.
10:00야권의 표가 결집되는 게 아니라 분산되는 효과를 본인이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에.
10:05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면 사실 국민의힘 입장에선 속이 타는 노릇일 것이고.
10:10민주당 입장에서는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는 일이겠죠.
10:13특히나 서울이나 부산이나.
10:15양당 모두에게 좀 격전지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사활.
10:20이 상황에서 보수 진영 내부의 분열을 통해서 오히려.
10:25주자가 둘이 나오고 그를 통해서 무소속 후보 하나 그다음에 국민의힘 후보 하나가 서로 표를.
10:30나눠 먹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진보 진영의 최대한의 연대를 통해서.
10:35그리고 중도층까지도 좀 거머쥐면서 승리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조금 더 점점.
10:40누가 봐도 지방선거 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10:45너무 안 좋게 얘기하는 전망이 많은데 이대로 그냥 있지는 않겠죠.
10:50뭐 대책이 있죠 다만 이제 여러 가지 뭐 유승민 의원이나 여러 사람.
10:55사람들을 접촉을 안 하겠습니까 다만 이제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에는 징계 국면은 징계.
11:00국면이고 실제 저는 개인적으로 한중훈 전 대표가 출마하지 않고 지원할 거로 생각.
11:05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본인이 이제 몇 군데 선별해 가지고 네 지원해서 당내 우세력을.
11:10키워가는 방식의 정치를 행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1:15알겠습니다.
11:16자 오늘은 하여튼 이 조금 후에 이제 있을.
11:20한동훈 전 대표의 기자회견 어떤 내용이 나올지.
11:25굉장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1:27취향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용한 것 같아요.
11:28이렇게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11:29네.
11:30네.
11:31네.
11:32네.
11:33네.
11:34네.
11:35네.
11:36네.
11:37네.
11:38네.
11:39네.
11:40네.
11:41네.
11:42네.
11:43네.
11:44네.
11:45네.
11:4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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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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