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꿀벌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르게 생긴 이 벌, 뒤엉벌이란
00:05이 뒤엉벌이 토마토나 가지 농가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00:10있다고 합니다.
00:11꿀벌과는 어떻게 다른지 김세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토마토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 안에 벌들이 날아다닙니다.
00:20이곳에서 저곳으로 꽃 가루를 옮깁니다.
00:24꿀벌같이 생겼습니다.
00:25길이가 3mm 정도 더 크고 털의 무늬가 뚜렷한 뒤엉벌입니다.
00:30꽃봉우리가 깊숙하고 꼬리 적은 토마토 등 가지꽃
00:35작물 재배에 주로 투입되는데
00:37혀가 길고 꿀을 적게 먹는 습성 때문입니다.
00:40현재 쓰고 있는 지형벌이 수족률이 되게
00:43좋아요.
00:44이게...
00:45더위에도 좀 강하고 추위에도 강하고
00:48그리고 이제 얘네들이 또...
00:50잘 돌아다니고...
00:52꿀벌은 햇볕이 쨍쨍할 때 활동성이 높아지지만
00:55뒤엉벌은 그늘진 곳에서도 잘 움직입니다.
00:59또 꿀벌은...
01:0015도 이상에서 활동하지만
01:02뒤엉벌은 5도의 저온에서도 가능해 온도 변화가
01:05있습니다.
01:05추운 봄 같은 경우는 꿀벌보다...
01:06추운 봄 같은 경우는 꿀벌보다...
01:10뒤엉벌이 훨씬...
01:12화분맥의 서비스나...
01:14이 농업에...
01:15그래서 활용도가 좋은 편이죠.
01:18뒤엉벌은 실내 사육도 가능해
01:20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합니다.
01:22농촌진흥청에 따르면
01:24뒤엉벌로 인한...
01:25경제적 편익은 연간 1,800억 원 수준으로
01:28K-뒤엉벌로 브랜드와...
01:30해 올 상반기 베트남 카자흐스탄 수출도
01:33추진할 계획입니다.
01:35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45이 영상은 80억 원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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