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김정은 위원장 부녀가 방사포 사격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
00:05최고 존엄 분역까지 뜬 이후 신기술을 도입해서 GPS
00:10교란도 장애물도 피해서 목표물까지 날라간다고 합니다.
00:14사실이라면 우리에겐
00:15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무기,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북한이 오늘 공개한 대구경 방사포입니다.
00:235개 발사관을 포함한
00:25외영상 지난달 공개한 방사포와 큰 차이가 없지만
00:30북한은 어떤 간섭도 무시할 수 있는 자치 정밀 유도 비행 체계가 주요
00:35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8GPS 교란 같은 방해 전력을
00:40무력화할 신기술이 탑재됐다는 의미로 분석됩니다.
00:44전문가들은
00:45러시아의 도움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00:48러시아의 군용 GPS를
00:50지원받아서 탑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00:53왜냐하면 GPS는 위성이 있어야 되죠.
00:55우크라인 전쟁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해서
01:00북한은
01:00시험 발사한 4발의 방사포탄이
01:03358.5km 떨어진
01:05해상 표적을 강타했다고 밝혔습니다.
01:08평양에서 쏘면 수도권
01:10사정거리로 들어가는 거린데
01:12소수점 단위까지 공개하며
01:14정밀 타격
01:15능력을 과시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1:18김 위원장의 딸 주에도
01:20발사 현장에 등장했습니다.
01:22주해가 최고 지도자인 아버지 앞에서
01:25주머니에 손을 넣고 나란히 걷거나
01:27주해는 의자에 앉아있고
01:29김 위원장
01:30위원장이 서 있는
01:31이례적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01:33김 위원장이 주회를 향해
01:35뭔가 설명하는 듯한 모습도 공개됐는데
01:38후계자 수업의 일환 아니냐는 분명히
01:40연속이 나옵니다.
01:41채널A 뉴스 연지입니다.
01:45최정은
01:55최정은
01:58remove
02:03펜트
02:07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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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