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트럼프 정부의 이민 단속에 대한 반발에 우리에게도 익숙한 헐리우드 배우들과 가수들까지 나섰습니다.
00:07아이스 아웃 이민 단속국 나가라는 거죠.
00:11들끓는 미국인들 분노에 백악관도 주춤하는 모양새입니다.
00:15이서영 기자입니다.
00:17미국 독립영화계 최대 축제인 썬댄스 영화제.
00:21영화 레온과 블랙스완의 주연 배우 나탈리 포트먼이 아이스 아웃, 즉 이민 단속국은 나가라고 적힌 배지를 달고 트럼프 행정부를 작심 비판합니다.
00:32미국 Z세대를 대표하는 유명 가수 빌리 아일리 씨도
00:51우린 더 이상 집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라고 말했고
00:54팝 음악의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도 정의를 위해 행동하라고 호소했습니다.
01:00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트럼프 대통령도 한 발 물러섰습니다.
01:05자신의 SNS에 톰 호먼 국경 차례를 미네소타로 보낼 것이라고 밝힌 겁니다.
01:12차례를 새로 파견해 강경 진압으로 비판을 받은 기존 국경 순찰대장 등을 철수시키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01:20백악관도 수습에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01:22공정수사와 연방요원 축소를 요구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와도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38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1:52프로젝트
01:58감 Михаил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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