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11일 골든글로브 시상 시 국내에 있는 마블의 헐크 캐릭터로 알려진 마크 러팔로의 옷 위로 하얀 배지 비굿이 이렇게 눈에 띕니다.
00:10착하게 살자는 뜻인데 이날이 배지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고 합니다.
00:16마크 러팔로, 완다 사이클스, 진 스마트 등 여러 배우들이 착용한 이 배지의 문구는
00:22미니에폴리스에서 이민세관 단속국인 IC의 단속 중에 총에 맞아 숨진 여성 르네 니콜 굿을 추모하는 건데요.
00:32미 전역에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과잉 단속 중단 요구가 커지는 상황.
00:36할리우드 시상식을 찾은 배우들도 이 항의에 동참하는 뜻에서 화려한 브로치 대신 비굿 배지를 착용한 겁니다.
00:45러팔로는 트럼프 대통령을 유죄를 선고받은 범죄자라며 최악의 인간이라고 직격을 했고
00:51사이클스는 불량 정보를 멈춰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55세계적인 팝스타죠.
00:57아리아나 그란데도 이날 검정 드레스 위에 IC 아웃이라고 적혀있는 흰 배지를 착용하는 등
01:03이날 여러 스타들은 자신의 소신을 이 배지를 통해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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