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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ICE에 구금됐던 5살 '토끼 모자' 아이 
판사 긴급 명령에 억류 12일 만에 석방
아이 체포 논란 속 국토안보부 "잘 돌봐"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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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여행지는 미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4차량 주위로 무장한 남성 여럿이 서 있고 그곳으로 어린아이가 걸어갑니다.
00:08파란색 토끼모자를 쓰고 아이고, 키가 작아서 가방에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5살짜리 아이입니다.
00:15자, 불법 이민 단속 과정에서 이 어린아이가 구금되는 상황이에요.
00:21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미국 전역이 분노로 들끓었습니다.
00:25그러자 텍사스 연방 서부지법 판사는 긴급 척박 명령을 내렸습니다.
00:28결정문에는 무능하게 집행된 정부 정책에서 비롯된 불합리한 수색과 체포라는 비판이 담겼습니다.
00:37이 아이는 억류 12일 만에 석방됐습니다.
00:40얼마나 아이가 무서웠을까요?
00:42논란이 일자 국토안보부는 방송에 출연해 항변했습니다.
00:45아이에게 맥도날드 사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도 들려줬다고 합니다.
00:49그게 변명입니까, 지금?
00:51하지만 아이의 아버지는 아들이 아팠을 때 약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반박했습니다.
00:55이들 가족은 2년 전 에콰도르에서 바퀴를 피해 건너와 합법적인 망명 신청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서 더욱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1:05감사합니다.
01: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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