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가봅시다. 렛츠고. 출정이다. 전쟁을 향한 참치와의 전쟁. 전쟁이라고 쫄 필요가 없다.
00:15맞아. 가서 이기면 돼. 사나이. 뷰티.
00:22예열은 끝났습니다. 이제 뜨겁게 맞설 시간입니다.
00:30바다. 도착. 비퉁에서 배로 30분을 달려 도착한 강가섬. 주민 3,000명 정도가 거주하는 어촌입니다.
00:48좋다. 감성 있네 마을. 그러니까. 생각보다 동네가 크다. 많이 큰데.
00:55여기 길 사이로 바로 바다도 보이네. 바다 바다도 보이고.
01:01안녕. 안녕. 반가워.
01:07혹시 그 뭐 참치 잡으려면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아?
01:13아 저쪽으로. 그럼 가면 돼?
01:21애들이 다 아네 참치 잡이. 참치 잡이 하긴 하나 보다. 참치 잡이 해봤나.
01:28물어보면 여기 있다 하는 거 보니까 이 섬이 맞긴 맞나 보네.
01:33날씨 덥다.
01:35밭도 읽으시네.
01:37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1:39저거 뭔데요? 저거 뭐지?
01:41저거 가서 한 번 볼까요?
01:43헬로우.
01:45헬로우.
01:47혹시 참치 낚시 어디 가면 알 수 있는지 아세요?
01:51나야야. 낭갑 이깐. 낭갑 이깐.
01:54진짜요?
01:55우와.
01:57혹시 이걸로 낚시하는 거예요? 참치?
02:00이걸로?
02:03이거 그냥 대나무인 것 같은데?
02:06그냥 나무인데.
02:08만져봐도 됩니까?
02:09이걸로 참치를 잡는다고요?
02:13이걸로?
02:17에이 거짓말.
02:19이걸로 참치를 어찌 잡습니까?
02:20참치가 얼마나 이만한데.
02:22이만한 참치를 잡는다고요?
02:25이걸로?
02:26이걸로?
02:28그 그만한.
02:30하 이해가 안 되네.
02:32이 대나무로 참치를 잡는다.
02:34들고 서 있기도 힘든 대나무로 어떻게 참치를 잡는 걸까요?
02:39뭐 일단.
02:41직접 보여줄 수 있어요?
02:43미샤. 미샤. 이곳 만지.
02:45내일?
02:46내일.
02:47내일?
02:48내일 언제 가십니까?
02:50새벽 3시.
02:52새벽 3시요?
02:54새벽 3시?
02:55꼭 새벽 3시에 나가야 돼요?
02:59예.
03:01새벽 3시 쉽지 않은데.
03:04새벽 3시라는데요.
03:05비인이.
03:07괜찮아요?
03:08그럼요.
03:09우리가 안 괜찮을 것 같은데.
03:12없는데.
03:13미샤. 미샤. 미샤.
03:14고맙습니다.
03:15알겠습니다.
03:16오케이.
03:17내일 뵙겠습니다.
03:18네.
03:19새벽 3시가 딱 좋은 날씨.
03:25딱 좋은 시간대거든요.
03:26딱 싸우기 좋은 시간대.
03:27근데 그때 딱 출발한다고 하니까 아 이거 뭐 진짜 뭐 전투하려고 하는 건가.
03:33또 한편은 뭐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03:36뭐 기대 반 걱정 반.
03:39네.
03:40적도의 바다가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03:49강철 여행자는 내일 이 바다 위에서 뜨겁게 불태울 예정입니다.
03:56길이 갈 겁니다.
03:57그렇지 않습니다.
03:58정확한 시간대.
03:59치즈 Hрал Hashim lại의 배rie 음식의 한 입원을 받asse 사실 5시ование Eins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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