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겸 배우 나나씨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을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소속사 서브라임은 오늘 가해자가 자신의 범죄에 대해 어떤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엿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에 즉각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0:20앞서 지난해 11월 나나씨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A씨는 자신도 피해를 봤다며 나나씨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역으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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