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절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내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00:06인천지방법원은 오늘 특수중상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00:14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A씨의 사위에게는 징역 4년이 범행에 일부 가담한 딸에게는 벌금 3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00:22재판부는 A씨가 위치추적기로 피해자의 동선을 파악해 무단 침입하고 범행 직후 구호조치를 하지 않아 죄질이 불량하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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