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1,500원 피자, 1,500원 김밥집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00:06고물가 시대의 천원 음식점 경쟁, 윤수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3퇴근길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조각 피자집 앞에 멈춥니다.
00:18요즘 다른 게 다 비싸니까 그냥 한 조각에 한 2, 3천 원 사이면 괜찮은 것 같아요.
00:255점 만점에 4점 정도.
00:26저도 지금 사회 초년생이어서 아무래도 뭔가 옆쪽은 아무래도 여의돈 물가가 좀 비싸다 보니까
00:34그래서 조금 간단하게 먹으려고 하고 있어서 이런 데가 많아지면 좋은 것 같아요.
00:40빵이를 가득 덮은 치즈. 이 피자 한 조각은 1,500원입니다.
00:45페퍼로니, 불고기 등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도 최대 3,500원이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00:53지하철 역사한 빵집도 1,000원을 전면에 내걸었습니다.
00:57콘브레드, 깨찰빵, 머핀 등 먹음직스러운 빵을 고르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01:03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수요는 또 있습니다.
01:081,500원짜리 꼬마김밥도 인기입니다.
01:11크기는 줄였지만 가격은 낮추고 속은 꽉 채웠습니다.
01:14고물가 시대, 천원대 음식까지도 이제는 맛과 가격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윤수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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