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00:00 이혜훈 ’부정 청약’ 의혹 도마...합당 추진 후폭풍
05:44 캄보디아 범죄 조직원들 전국 압송...사기 수사 속도
07:44 코스피 5020 찍고 5천선 아래로...’천스닥’ 코앞
09:47 "합의 없이 로봇 불가"...AI발 러다이트 운동?
10:50 "이미지 좋았는데"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모친 ‘장어집’이 핵심?
12:42 일본 중의원 해산...총선 국면 돌입

제작: 박해진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1_2026012316384045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 국회에서는 이해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00:06여러 의혹 가운데 특히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에 질의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00:11더불어민주당 정청례대표가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두고도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0:17국회 연결해 보겠습니다. 황보혜경 기자.
00:20네, 국회입니다.
00:22이해운 후보자의 청문회 지금도 진행되고 있죠.
00:24네, 가장 큰 쟁점은 이 후보자의 서울 반포동 아파트 부정 청약 논란입니다.
00:32장남이 결혼한 사실을 속여 부양가족 수를 늘린 이른바 위장 미혼으로 청약에 당첨됐다는 건데요.
00:38이 후보자는 아들 부부의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아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00:47이 같은 해명에 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관계가 파경을 맞았던 신혼부부가 왜 부정 청약 조사가 끝난 다음 날 같이 살게 됐느냐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00:58이 후보자는 집을 내놓을 생각이 있느냐는 민주당 진성준 의원 질문엔 수사기관 결과에 따르겠다며 즉답을 피하기도 했습니다.
01:07장남의 연세대 경제학과 입학 전형을 다자녀가 아닌 사회기여자 전형이라고 번복한 점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01:14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은 당시 이 후보자 남편이 연세대 교무부처장으로 입학 요강 마련에 관여했다며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25후보자 자료 제출 부실을 둘러싸고도 여야가 한 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01:30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제출율이 75%라고 언론 플레이하면서 정작 핵심 자료는 빠뜨렸다고 지적했고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도 추가 자료 제출을 내라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01:42이 후보자는 이른바 이혜훈 비망록은 자신이 쓴 게 아니라고 적극 반박했고 보좌진 갑질 의혹 등에선 고개를 숙였습니다.
01:52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01:53이 후보자는 국가를 위해 일할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비판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02:23민주당이 쏘아올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에 정치권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02:31지방선거를 역달가량 앞두고 정청래 대표가 갑작스레 꺼내든 정계개표 신호탄에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02:38정 대표는 오늘 충북 진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사과할 각오로 합당을 제안했다며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점은 송구하지만 꼭 가야 할 길이라고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02:52당 지도부는 YTN에 3월 중순까지는 합당을 마무리해야 한다며 시점을까지 못 박았는데요.
02:57이에 대해 광주를 찾은 조국혁신당 조국대표는 썸을 타자고 제안했는데 결혼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라며 속도 조절을 시사했습니다.
03:07민주당 당내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03:10친정청 내계로 분류되는 이성윤 최고위원은 지방선거를 같이 치르자는 제안이 매우 적절하다고 옹호했고
03:16권양엽 조직사무부총장도 누군가는 한 번 짚고 가야 할 사안이라고 두둔했습니다.
03:22비당권파로 분류되는 이현주, 황명선, 강득구 최고위원은 오늘 회의에 아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03:30대신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 내 대표의 일방적인 동보는 명백한 월권이자 직권남용이라며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03:40일각에선 지도부가 합당 추진 과정에 청와대를 끌어들인 데 대해서 불편한 심기도 감지됩니다.
03:46이런 논란을 의식한 듯 민주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정청 내 대표는 합당 제의와 관련해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3:55정 대표는 조금 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은 합당 제안만 한 것뿐이고 당원 토론과 투표를 거쳐야 할 사안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04:05국민의힘 상황도 짚어보겠습니다.
04:07장동혁 대표가 8일 차에 단식을 마치고 어제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04:13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료로 단식을 중단한 장동혁 대표.
04:19지금은 병원에 입원해 회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04:23동료 의원들도 아직 면회가 자유롭지 않은 상황인데요.
04:27이번 단식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 개혁보수 진영까지 결집하는 데 긍정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4:36다만 여권의 방문도 없었고 쌍특검 수용도 이끌어내지 못한 점은 한계로 지적됩니다.
04:43송원석 원내대표는 오늘 회의에서 단식은 검은 돈 악습을 뿌리 뽑기 위한 정치개혁이었다면서
04:49이번 주말부터 쌍특검 수용을 위한 대국민 호소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04:54장 대표와 갈등을 빚어온 한동훈 전 대표는 재명징계에 대한 재심 청구 마감 시한인 오늘 관련 언급은 없이
05:01대장동 항소포기 특검을 촉구하는 내용의 SNS 글만 올렸습니다.
05:07민주당과 혁신당 합당 논의와 함께 보수 야권의 합당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는데요.
05:12개혁신당 천아람 원내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는 상극이라며 선거 연대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05:19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예방자리에서
05:24공천원금 특검 논의를 위한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05:30홍 정무수석은 국회가 결정하면 대통령도 뜻을 따를 거란 원론적 입장을 밝히면서
05:35장동혁 대표 면회는 다음 주 초쯤 가능할 거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05:41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5:43오늘 오전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범죄 조직원들이
05:48현재 전국 시도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습니다.
05:51공공기관 사칭과 투자사기 등 다양한 유형의 사기 범죄 혐의를 받는데
05:55취재기자 연결해서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06:00차상은 기자
06:00부산경찰청에 나와 있습니다.
06:06강제 송환된 범죄 조직원들 가운데 부산에서 수사받을 피의자가 가장 많다고요?
06:14네 그렇습니다. 부산으로 압송되는 피의자는 49명입니다.
06:17이번에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피의자 73명 가운데 과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06:23피의자들은 제가 나와 있는 이곳 부산경찰청을 비롯해
06:26전국 시도경찰청으로 분산 압송돼 조사를 받게 됩니다.
06:30부산경찰청은 6개 경찰서 유치장에 분산에 입감화를 하고
06:34본격적인 조사도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06:37이번에 부산으로 압송되는 조직원들은 지난해부터 피해 사례가 급증한
06:41공공기관 사칭 물품 구매 사기의 가담자들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06:47이 밖의 얼굴 합성 기술을 활용해 연예 빙자 사기를 벌인 30대 부부와
06:51고소익을 보장한다며 피해자들을 끌어모은 투자 사기 총책 등
06:55다양한 유형의 사기 범죄를 일삼은 이들이
06:57전국 시도경찰청으로 압송돼 조사를 받습니다.
07:01경찰은 신속하게 조사해 곧바로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계획입니다.
07:04이에 따라 부산지방법원은 피의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07:09이틀 뒤인 25일 일요일로 잡았습니다.
07:12또 영장심사를 받을 피의자가 수십 명에 달해
07:15법원도 이례적으로 대비하고 나섰습니다.
07:18휴일에 열리는 영장심사는 통상 당직판사가 맡는 게 일반적인데요.
07:23이번에는 영장전담판사 2명을 추가해 신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07:27또 법원 경위와 국선 변호인 등의 대비도 마쳤다고 법원은 설명했습니다.
07:31피의자들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심사가 열리는 당일 오후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07:38지금까지 부산경찰청에서 YTN 차상리입니다.
07:44코스피가 5,020선까지 치솟으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07:50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종가 기준 최고치인 4,990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07:55상대적으로 오름세가 더뎠던 코스닥 지수는 2% 강세를 보이며 1,000포인트에 다가섰습니다.
08:01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08:04손효정 기자.
08:07네,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08:09오늘도 코스피가 강세였죠?
08:13네, 코스피는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며 5,000선을 회복했습니다.
08:18코스피는 어제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뒤 4,950대에서 거래를 마쳤는데요.
08:24다시 한번 장중에 5,000피를 달성한 겁니다.
08:28코스피는 한때 5,020선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습니다.
08:35하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한때 4,920선까지 밀렸고
08:39조금 전 4,990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5,000선은 지키지 못했습니다.
08:47장 초반 주식을 사들였던 개인은 팔자로 돌아서 6,000억 원을 순매도했고
08:52외국인도 2,000억 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습니다.
08:55기관 홀로 8,000억 원 넘는 주식을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09:00오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성적은 엇갈렸습니다.
09:03삼성전자는 하락세로 돌아서 15만 2,000원을 기록했고
09:07SK하이닉스는 1% 넘게 올라 76만 원으로 올라섰습니다.
09:12새해 들어 급등했던 현대차는 3% 넘게 하락하며 51만 원을 간신히 지켰습니다.
09:18코스닥 지수는 바이오 종목의 급등에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09:242% 넘게 올라 993으로 마감했습니다.
09:28한때 998까지 오르며 1,000포인트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09:33원덜러 환율은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발언 뒤 사흘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09:37어제보다 4원 내린 1,465.8원에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09:42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YTN 손유정입니다.
09:45현대자동차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파장이 노사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09:53화면 보겠습니다.
09:56현대차 노조는 어제 발행한 소식지에서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 대의 로봇도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10:04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사람 노동자는 3명의 3억이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에 유지비만 발생한다고 덧붙였는데요.
10:14앞서 현대차는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10:22아틀라스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부품 분류 작업에 투입이 되고요.
10:262030년에는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10:32이를 두고 AI발 러다이트 운동이 시작됐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10:36러다이트 운동은 1980년대 초반 영국에서 인간의 일자리를 뺏긴다는 이유로 방지기 등 기계를 파괴한 운동입니다.
10:45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0:47가수경 배우 차은우 씨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10:54광국에는 벌써 거리를 두는 분위기인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11:00어제 서울지방국세청 교사 4국이 차은우 씨에게 탈세 혐의로 200억 원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1:07국내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고 규모인데요.
11:12국세청은 차은우 씨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11:16최고 45%에 달하는 개인소득세율 대신 이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기 위해
11:24차은우와 소속사 사이 실체가 없는 가족법인을 끼워 넣은 것 아니냐는 거죠.
11:30모친 명의로 설립된 법인의 과거 주소지가 부모가 운영하던 인천 강화군 소재 장어집과 동일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진 상황인데요.
11:38차 씨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1:46광고계에선 일찌감치 차은우 씨 관련 콘텐츠를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노출 중단에 나선 가운데
11:52국민 MC 유재석 씨의 납세 방식이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는데요.
11:56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11:57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장고기장을 해서 최대한 세금을 적게 내려고 노력을 해요.
12:04그런데 유재석 씨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있냐면 아예 기준 경비율로 추계 신고를 해버렸어요.
12:10이게 얼마나 파격적인 숫자냐면 만약에 연봉이 저희 100억 원을 벌었다.
12:15그러면 경비 40억 원을 빼고 과표가 60억 원이 되잖아요.
12:19거기에서 납벌 세액이 약 27억 원 정도가 나와요.
12:23그런데 유재석 씨는 어떻게 있냐면 기준 경비율이 88%예요.
12:26그걸 빼고 나면 실제 과세 표준이 91억 2천만 원.
12:30그러면 세금으로 41억 원을 냅니다.
12:3327억 원 내는 사람도 있고 41억 원 내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12:36떳떳하게 내는 거는 자랑할 만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12:42다카이치 산하의 일본 총리가 국회 중의원을 해산하면서
12:45일본 정국은 본격적인 총선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12:50일본 특파원 연결해 보겠습니다.
12:52김세호 특파원.
12:54네, 도쿄입니다.
12:55지금 일본 중의원 해산 과정 그리고 앞으로의 절차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13:00네, 오늘 오후 1시 일본 중의원 본회의에서
13:04중의원 의장이 해산 조서를 낭독하면서 중의원은 공식 해산했습니다.
13:09일본 총리가 정기 국회 첫날 중의원을 해산한 것은
13:121966년 이후 60년 만입니다.
13:15또 1월 해산도 1990년 이후 처음입니다.
13:18중의원 선거는 오는 27일 공시를 거쳐 다음 달 8일 치러집니다.
13:22중의원 해산에서 총선 투 개표까지 기간은 16일인데 2차 대전 이후 가장 짧습니다.
13:31이 때문에 일본 유권자 입장에서 후보자의 면면을 판단할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13:40네, 그럼 다카이치 총리가 이번 중의원 해산을 결정하게 된 배경은 뭔가요?
13:45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에서 중의원 해산 방침을 발표했는데
13:51일본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중대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3:56이어 지금 시점에서 정책 실현을 위한 추진력을 한 단계 올리고자 한다며
14:00중의원 해산과 조기 총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4:03또 선거 승리를 통해 고물가 대책과 안보 정책 강화, 헌법 개정 등에 힘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14:10다카이치 총리의 중의원 해산과 조기 총선 결정 배경에는
14:14내각에 대한 70%가 넘는 고공 지지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14:19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조기 총선에서 여당의 중의원 과반수 확보해 자신의 측을 걸겠다고도 했습니다.
14:25현재 중의원 정원은 465명인데 233석 이상을 더 확보하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14:31이런 가운데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과 공명당은 신당 창당으로 맞불을 놓으며 중도층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14:39특히 자민당과의 연정에서 이탈한 공명당 지지자들의 표가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14:45지역구에서 자민당을 밀어주던 공명당 지지자들의 표가 입헌민주당으로 흐를 경우
14:49격전지에서 자민당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4:53다만 신당을 구성하고 있는 두 야당의 지지율이 10%도 안 된다는 점,
14:57신당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 않다는 점이 신당으로서는 큰 고민입니다.
15:03지금까지 도쿄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