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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민간 기업이 자국 최초의 상업용 유인 우주선 시험 캡슐을 공개하고 오는 2028년 첫 비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우주 산업 스타트업인 인터스텔라(InterstellOr·穿越者)는 상업용 유인 우주선 ’촨웨저1호(CYZ1)’의 실물 크기 실험 모듈을 공개했습니다.

업체는 공개된 모듈의 착륙 완충 시스템에 대한 종합 검증 테스트를 마쳤다며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이어, 해당 기술은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이끄는 스페이스X,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블루오리진에 이어 세 번째로 보유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터스텔라는 2028년 첫 유인 비행을 예고하면서 티켓 가격을 300만 위안, 우리 돈 약 6억3천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학계, 재계, 항공우주, 예술, 연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명 이상이 예약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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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국의 민간기업이 자국 최초의 상업용 유인우주선 시험 캡슐을 공개하고 오는 2028년에 첫 비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00:09중국의 우주산업 스타트업인 인터스텔라는 상업용 유인우주선 찬웨저 1호의 실물 크기 실험 모듈을 공개했습니다.
00:18인터스텔라는 2028년 첫 유인비행을 예고하면서 티켓 가격을 300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6억 3천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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