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 직후에 8일차 단식을 중단한 장동혁 대표.
00:07어제 바로 이 장면을 두고 약속 대련으로 보인다는 야당의 주장도 나왔습니다.
00:14본인 스스로도 명분이 없다는 걸 알고 단식을 중단한 명분을 찾고 있었고
00:21그래서 이제 박근혜 대통령하고의 약속 대련.
00:25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00:29박 전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해 장 대표의 단식을 만류한 것이
00:33유영하의 대구시장 공천을 위한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며
00:37이는 요설 수준의 음모론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0:41이렇게 여러 해석 속에 단식은 마무리됐는데
00:43장동혁 대표의 남은 숙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징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00:51저희는 사실은 약간 불안함이 있죠.
00:54윤석열과의 절연이라는 메시지를 갖고 있는 그런 분이잖아요.
01:00국민의힘이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가는데
01:04뭐 견인할 사람은 맞죠. 품고.
01:07그다음에 윤석열 절연으로 간다면 지방선거도 좀 그렇다.
01:12이런 생각이 드는데
01:13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봤을 때는
01:17한동훈은 사라져야 될 존재거든요.
01:21의총에서 내부에서 총질을 없어야 한다.
01:25한동훈 전 대표 이 부분을 만약 제명 체리를 하는 식으로
01:27이렇게 돼버리면 다시 우리는 분열로 간다.
01:30그런데 우리 장 대표 단식에 가서
01:32경력 방문하고 응원했던 분들이
01:34그 생각이 바뀐 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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