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정청래 대표가 예고 없이 조국 혁신당을 향해 합당을 제안한 이후 당내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00:10하지만 정 대표는 꼭 가야 할 길이라고 말했는데 어제 상황부터 정리했습니다.
00:30당이 결정해야 합니다. 마치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대통령이 관여하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방식은 결코 바람직하지도 않고 해소도 안 됩니다.
00:46제대로 된 통합을 위해서라도 정청래식의 독단은 이제 끝나야 합니다.
00:51어제 저의 합당 제안으로 놀라고 당황하신 분들이 많았나 봅니다.
01:01사과할 각오로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나 꼭 가야 할 누군가는 테이프를 끊어야 하는 일입니다.
01:13썸을 타자라고 얘기를 했는데 결혼을 한 것처럼 얘기해서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01:19약혼하고 결혼하고 이미 신혼살림을 차린 것처럼 얘기하고 어떤 분들은 이미 출산을 한 것까지 얘기하시는 분이 많더라고요.
01:29두 당의 통합 문제는 이제 논의가 시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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