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의대 정원을 얼마나 늘릴 것인가. 이재명 정부도 숫자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00:06의사가 부족하다고는 보는데, 의사협회는 증원 자체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
00:11모레 공개 토론회도 열릴 예정인데요. 합의가 쉽진 않아 보입니다. 김세인 기자입니다.
00:19정부는 오늘 보건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37년 기준 최소 2,530명부터
00:25최대 4,800명의 의사가 부족할 거라고 보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00:31내년부터 5년간 매년 최소 500명에서 960명까지 인원을 늘려야 부족한 수를 채울 수 있게 되는 겁니다.
00:46앞서 정부는 2027년 이후 증가하는 의대 정원을 모두 지역 의사로 증원한다는 방침을 확정한 바 있습니다.
00:54지역 의사제는 졸업 후 특정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복무를 하는 제도입니다.
01:00대한의사협회는 증원 자체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01:05교육 현장에 혼란을 해결할 방법이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숫자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01:12모레 공개 토론회가 열리는 가운데 의대 정원을 둘러싼 2라운드가 시작됐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1:18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24저한테 문의 많이 열리는 부분입니다.
01:31iosa
01:38지 ST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