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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20대 초반 여성 타깃… "무료 쿠폰 줄게" 유인
"무료 쿠폰 준다" 유인한 후 수백만 원 강매
"얼떨결에 수백만 원 결제"… 피부 관리 상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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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다음 강력반 사건입니다.
00:06무료라는 덫, 조심해야 됩니다.
00:08강남역 인근의 20대 여대생들이 타깃을 하는데 어떤 사건인지 함께 보시죠.
00:15작성대의식, 갓 성인됐거나 상경한 대학생들, 강남역 근처에서 누가 피부관리 무료 체험해볼 생각 없냐라고 하면 무조건 무시하고 지나가라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00:23중년 여성들이 20대 초방 여성들에게 무료 피부관리 쿠폰 주겠다 접근해서 어디론가 데려가서 무료 관리해준 뒤 수백만 원의 성결제를 유도하는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라는 겁니다.
00:36경계심을 낮춘 뒤에 접근한다고 합니다.
00:38외모 칭찬이나 본인 아들, 딸, 대학생이라며 팔짱 낀 뒤 피부과를 유도해서 수백만 원 성결제 됐다, 나도 당할 뻔했다, 결제 안 하고 나간다니 별의별 욕을 다 먹었다, 이런 필요의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00:50반사님, 무슨 사건입니까?
00:51강남역 보건에서 사회 초년생들이 지나가게 되면 중년 여성들이 와가지고 무료 쿠폰이 있다라고 설득한 다음에 팔짱을 끼고 피부과 상담실로 데려가는데 들어가는 순간 문제가 됩니다.
01:04왜냐하면 상담실장이라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이 말을 너무 잘해.
01:08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무료 쿠폰 외에 추가로 계속 시술을 넣는 거예요.
01:12그러다 보니 거절도 못하고 또 그리고 말솜 씨가 너무 훌륭하니까 가문의 사례에 속아가지고 수백만 원 결제를 한 뒤에 피해를 본다고 하는데 어찌됐든 사회 초년생들은 사회의 물정을 잘 모르지 않습니까?
01:25그러다 보니 능수능랑한 실장들이 아니면 상담사들이 얘기하게 되면 실제로는 마지못해서 결제를 한 수가 있거든요.
01:34그러면 하고 나서 후회를 하는 경우인데 그렇기 때문에 강남역 부근에서 아줌마들이 유혹할 때는 아예 모른 척하고 지나가라, 따라가지 마라 그런 얘기인데
01:43물론 얼굴이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서 그럴 수 있겠지만 저렇게 유혹하는 건 안 되기 때문에 조금 얼굴이 예뻐지고 싶다 하더라도
01:51길거리에서 저렇게 하는 건 안 가요. 그리고 가시면 됩니다.
01:56세상에 공짜는 없다. 강력.
02:01감사합니다.
02:03김문배 안장인과 함께 강력 사건 풀어봤습니다.
02:05저희들은 60초 광고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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